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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 2집 인류가 남긴 최첨단 기술의 결합체 10종 박스세트"를 샀습니다.....만......
오랜만에 제목이 정말 깁니다. 이 메가 스트럭쳐 시리즈를 결국 박스로 사버린 것이죠. 중고이다 보니 박스 상태는 영 별로 입니다. 총 10개 에피소드 입니다. 이미 구매한 로널드 레이건함과 시어즈 타워 관련 내용은 결국 처분 했네요. 내용에 대한 설명은 잘 써 있습니다. 문제는 스펙 표기인데, 솔직히 일부는 소위 말 하는 위 아래 바를 씌우고 붙박이 자막으로 만들어낸 터라, 와이드 TV에서는 화면이 아예 검은 액자에 들어간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문제도 아닙니다.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거든요. 디스크가 9개 입니다. 이전 구매자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롤러코스터만 뜯어봤던데, 그러다 보니 간사이 공항 에피소드가 아예 디스크가 없더군요;
[넷플릭스] 더 라스트 댄스 _ 2020.6.1
그저 감사합니다.코로나 때문에 리그도 중단인데 이 타이밍에 이런 다큐라니.그저 감사합니다. 르브론이 스텟누적으로 비벼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이걸 보고나니 새삼 레이어가 다르다는걸 다시 느낀다. 역시 조던은 개 쩜. 이거 보고 제일 소름돋았던건기회가 있었다면 당연히 한번 더 도전했을꺼라는 조던의 마지막 인터뷰마지막 우승 후가 제일 농구를 잘했던 시절이였고, 당연히 한번 더 우승했을꺼라는 장담. 이거 보고 르브론이랑은 급이 다르다는걸 너무 선명하게 느꼈음
"20세기 아티스트 : 호안 미로" 라는 작품을 샀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클래식 음악 디스크가 같이 껴 있는 식이더라구요. 다큐멘터리라 샀는데, 의외로 괜찮은데 말이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 걸리는 대로 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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