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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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명작에 대한 견해 1.
에드윈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해답 제 친구와 얘기할때도 명작의 정의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습니다. 명작의 기준이 뭘까? 제 친구는 평론가들이 인정하면 명작이다! 고 말을 하고 저는 평론가들의 인정과 입소문. 그리고 자기가 그렇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명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명작인지 망작인지는 자기가 직접 보고 판단하는거라 감상하기 전까지는 안봤으니 알길이 없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평론가와 대중들이(입소문) 명작이라고 알려지면 대중성을 등에 업고 명작으로 도장이 찍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나온건 정보가 잘 없으니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어서 일단은 평론가든 대중들이든 거쳐가서 다른사람들이 판단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제가 감상하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다
★★ 5초로 보는 명작 영화들 ★★
한 때, 인터넷 상을 휩쓸었던 '5초로 보는'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영화들이나 드라마, 게임 속의 내용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풀이한 영상들이었습니다. 개중엔 영화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이해시키는 것도 있고, 영화의 특징을 5초 만에 풀이한 영상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본 5초 시리즈를 모아보았습니다! 1. 타이타닉 *이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 직후, 가라앉음... 2. 팀버튼의 배트맨 *조커가 5초 내내 웃다가 배트맨에게 두들겨 맞아 떨어져 죽는 걸로 끝...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생애를 웃음과 병사(...)로 풀이. 4. 글래디에이터 *로마 장군 막시무스가 콜로세움 안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사망! 5.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4 4층~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02/12/c0034770_51192009b8ed9.png)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4 4층~엔딩 및 비기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3 3층 드디어 가란드성 마지막층인 4층에 올라온 미론. 이곳에 여러개의 방은 없다. 마지막 미궁 '마하리토의 방'이 있을 뿐이다. < 마하리토의 방 >4층으로 올라오면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바로 마지막 미궁인 '마하리토의 방'이 나온다. 이 방은 적들이 '크로우'들만 나온다. 거품 16발을 맞아야 죽으니 상당한 강적이다. 이 방은 좌우가 뚫려있는데 똑같은 구조의 방이 색상만 다르게 되어 반복된다. 갈색-파랑-빨강-녹색-갈색...이렇게 4개의 방은 무한히 반복된다. 왼쪽으로 나가도, 오른쪽으로 나가도 마찬가지다. 방 4개의 구조는 동일하나 몸 크기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보구가 있거나 없거나 약간의 차이는 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뷰
저는 애니에 고1때 입문해서 20대 중반에 접어들어서까지 보고 있는데요최근 2년정도가량 애니를 쉬었었습니다. 딱히 재밌는 것도 없어보였고 대부분 중도하차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땡기는 게임도 별로 없고 해서!!! 다시 애니를 잡았더니 '슈타인즈 게이트'가 괜찮은 명작인 겁니다. 그래서 낮에 보기 시작해서 자는 잠도 안자고 그냥 쭉 봤더랍니다...재밌네요... 이상하게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인지 왠지모를 여운과 감동으로 눈물이 나오더군요.스토리 요약 주인공이 타임리프 기계를 우연히 발명하여 실험을하다 세계선을 바꾸고 그로인해 비참한 결말을 가져와서 그 세계선을 뛰어넘고 뛰어넘어 슈타인즈 게이트를 넘어 최고의 해피엔딩이 기다리고 있는 세계선으로 나아간다는 스토리다.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캐릭터 특성을 파악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