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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의 메모리아(星空のメモリア~ Wish upon a Shooting star) 총평

별하늘의 메모리아(星空のメモリア~ Wish upon a Shooting star) 총평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2월 15일

★ 별하늘의 메모리아(星空のメモリア) 총평 ♬ 호시메모 일반 ED곡, 霜月はるか(시모츠키 하루카) 星の夢 ~Gathering the stars of love~(별의 꿈 ~ 사랑의 별들을 모으기)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정교한 과학과 심오한 철학의 평형 상태(Equilibrium)" "미연시의 탈을 쓴 애틋한 SF 순애 영화" "명료하고 뛰어난 설계도가 있어도 제대로 해부하지 못할 것" "별처럼 많은 미연시들 중 특별하게 빛날 베가(Vega)*" * 역주 : 베가(Vega)는 우리말로 직녀성이라고도 하며, 의 알파별이다. 흔히 은하수를 경계로 독수리자리의 알타이르(Altair)와 떨어져 있어 칠석날에 두

건담 빌드파 - 선을 잘 지킨 훌륭한 '프라모델' 만화

건담 빌드파 - 선을 잘 지킨 훌륭한 '프라모델' 만화

제목은 물론 좋은 의미입니다. 작년 10월부터 방영을 시작하여 봄이 한창인 어제 3월 31일 2쿨 전25화로 마침내 완결된 '건담 빌드파이터즈'. 지난 건담 더블오 이후로 참으로 오랜만에 히트한 TV판 건담 시리즈로서, 앞서 그 2배 분량으로 50화 넘게 봐도 뭘 말하고 싶은건지 영문을 모르겠던 전작 건담 AGE보다는 많은 면에서 호평 받으며 확실히 더 재미있고 흥했던 것 같아요. 비록 나중에는 빌드너클에 약간 편중(?)되기는 하지만 전투 연출도 전체적으로 매우 양호하였으며 특히 캐릭터 쪽에서도 미츠이시 코토노 씨가 SEED의 마류 함장님에 이어 다시 열연하신 어머님 이오리 린코 씨가 그야말로 엄청난 호응을 받으며, 중후반부터 치고 올라온 핀란드걸 아이라 양과 함께 작품의 眞더블히로인급으로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7일

터미네이터2가 나왔을 때는 어린 나이라 보지 못했었다가 감독판이 재개봉한다길레 보고 왔네요. 영화는 웬만하면 극장에서 보는 파라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본 것은 처음인데 정말 91년도에 이런 퀄리티라니 ㅎㄷ 물론 타임머신 타고 와서 생기는 자기장같은 것은 지금보면 풋이지만 ㅋㅋ 감독판이라 이것저것 다른 것 같은데 원래 개봉판을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고 아마 3부터는 극장에서 봐왔는데 정말.......사족이네요. 2편에서 완전히 끝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ㅠㅠ 물론 좋아하는 컨텐츠고 미드로 나온 것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끝이 좀 심하게 낙관적이라곤 하지만 끝내놓은걸 부활시키다니;; 어쩐지 2에서 3나오는 간격이 10여년이었으니;; 하지만 5가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 ㅋㅋㅋ

게임업계 다 죽겠다!!! 가 별로 상관없는게

게임업계 다 죽겠다!!! 가 별로 상관없는게

아직까지 국내게임중에서 이것보다 재밌는 게임을 못찾았다... 농담 아니고 레알 P.S 1 갑자기 생각나서 HQteam 뭐하나 찾아봤더니 망했구나... 분명 임진록 2 때만해도 특색있는 게임을 만들고 거상이라는 명작(?)도 만들었는데 왜 갑자기 "해상왕 장보고" 같은 미친 작품을 만드니... 천년의 신화 2도 나왔었구나 하고 봤더니... 쪕... 그래도 임진록 2+ 조반은 리그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망하다니 임진록 3의 꿈은 저멀리~ P.S 2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로 좋아했던 게임은 왜 다들 3가 안나오는거지? 임진록,천년의 신화, 슈퍼파워... 아 진짜 자비좀 ㅠㅠ P.S 3 이래뵈도 천년의 신화 합본판 (삼국+고려) 임진록 2, 2+ 조반 오너였스빈다. 이제와서는 CD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