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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3 줄거리, 여자 주인공 T-X 시리즈 감독 변화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 2003 ·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 · 장르 액션, SF · 상영 시간 1시간 48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독일, 영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2003년 7월, 미래가 사라진다. 2003년에 공개된 은 전설적인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동시에 방향이 크게 달라진 분기점처럼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 대신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이 연출을 맡으면서 기존의 분위기와는 다른 결을 만들어냈고, 그 변화는 영화 전반에 걸쳐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2019)
사실 전 폐기된 전작인 제니시스를 나름 재밌게 봤고, 거기서 던진 떡밥들(팝스의 정체 등등)이 회수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상업적인 이유로 그건 없었던 일로 퉁친 뒤 원작자분(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나서서 내놓은 속편의 리부트작인 다크 페이트.이건 원작자분이 직접 나셔섰으니 뭐라 할 수도 없죠. 스포일러가 있는데 뭐 개봉한지 한참 지나긴 했어도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십시오. ... 충격적인 초전개를 위해서인지 시작하자마자 존 코너를 죽여버리는데...존 코너도 참...이제는 영고라인, 훌륭한 사망전대의 일원이되어버렸어요. 3편에서도 미래에선 이미 T-850에게 맞아죽었다고 나오며, 사실 본인의 능력보다는 마누라 캐서린 부르스터 덕을 보는 걸로 나와서 카리스마가 대폭 떨어지는 노숙자로 나왔고,4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https://img.zoomtrend.com/2015/07/09/c0014543_559e11fc54bd5.jpg)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
감독판이 개봉했던 2013년에서야 터미네이터2를 제대로 봤었고 1은 아직도 못 본 입장이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나 사라 코너 연대기 등 이상한(?) 쪽으로 팬심을 쌓아오다보니 개인적으로 제일 애착이 가는 캐릭터는 사라 코너였습니다. 물론 강인한 누님 캐릭터인 점도 있지만 존 코너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운명에 발버둥친다는 점에서 아놀드 형님보다 비련미가 더해져서 멋졌죠. 그런데............... 사라 코너가 이렇게 나올 줄이야 ㅠㅠ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좋았네요. IF물로서도 괜찮은 편이고 하도 CF가 문제라고 해서 안보고 간 것도 주효했고 드디어 끝(?)이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리셋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시간 시리즈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7.2 개봉) [ 스포일러 있음 ]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이지만 사실상 1과 2를 본 뒤에 곧바로 이 작품을 볼 수 있게 만든 사실상의 3편이다. 애매한 터미네이터 3와 미래전쟁의 시작(Salvation)편은 건너뛰고 곧바로 이 작품을 보면 된다. 사실상 터미네이터는 2에서 완결된 이야기였지만 역사가 변화하며 결국 또 스카이넷을 파괴하기 위한 T-800과 사라 코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과 2를 아우르는 내용의 영화이다. 사라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1984년으로 돌아간 카일은 늙은 T-800에게 보호받고 있고, 자신이 뒤쫓아온 T-800은 늙은 T-800과 사라 코너에게 제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