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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은하영웅전설> PV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많이들 기대/혹은 우려하던 의 PV가 나왔죠? 저도 기다리던 중이라 냉큼 봤답니다. 그리고, 간략한 소감은...캐릭터가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그 미모와 기품은 어디 팔아먹고, 잘나가는 그룹의 친구 1, 2 정도 캐릭터를 가져다 놨으며, 어딘지 부시시 해야할 양 웬리는 어중간하게 깔끔한 저게 뭐야? 거기다 베레모를 어떻게 씌워놨으면 마치 머리의 일부분이 대머리인 것처럼 보이는지? 하지만, 역시나 최악은... 빨강머리 친구!!! 눈매가 그게 뭐얏!!! 양아치 집단 그저그런 엑스트라 3 정도로 보이잖앗! 마음에 안 들어!!! 마음에 안 들어!!! 함선은 눈에 들어올 기회도 없었...루였어요~♤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일할 때 옆에 뭔가 하나 틀어놓고 하는걸 즐기는 편이에요.그리고, 오늘은 를 틀어뒀는데...(네!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랍니다~) 이 작품의 여 주인공... 그러니까, 타니야마 마이...영감 쪽으로는 다양한 스킬을 두루 겸비한, 그야말로 어설픈 만능이면서...안타깝게도, 머리가 정말 나쁘군요.그러니까 본걸 제때 제대로 말하고, 잘 좀 써먹으라고!!! 덤으로, 가끔... 아니 자주... 발암 플레이도 해주고요~ 간략한 소감이었어요. 무슨 소감이 이래...루였어요~♤ P.S. 아! 맞다 작품 자체는 재밌어요.

역경무뢰 카이지 파계록 (2011)
겨우 (?) 손가락과 귀 잘리고 (???) 사채업자에 불법도박참가자로 인생나락에 떨어진 카이지가 제애그룹 지하노역장에서 고생하다가 또 불법도박으로 빠져나오고 자기와 동료들의 채무를 갚기 위해 구슬 하나에 4천엔. 한국돈으로 4만 ~ 5만에 가까운 빠칭코를 시도한다는 줄거리. 그리고 쫄딱 망했답니다 ^ㅇ^) 같으면 이 만화가 아직도 연재할 수 있을리 없지요. 하지만 제3자의 시점에서 보면 이토 카이지 이 주인공만큼 보면서 애가 끓는 타입도 없네요. 불법도박에서 손을 끊으면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는 시점까지 왔어도 도박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 또 도박으로 뭔가 시도해보려고 하고 도박으로 뭔가 만들어보려고 기를 쓰고 그러다 망해버리고 어쩌다 성공을 해도 그 성공을 순수한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劇場版 マジンガーZ/INFINITY)
역시 일본은 실사화같은 무모한 도전보다 만들던 애니메이션이나 계속 만드는게 전세계에 분포한 어른이 + Nerd + Gick + Japan Pig 들 좋고 제작사는 세계에서 들어오는 달러 위안화 유로 원 에 Happy 하고 사골같이 우려도 계속 우러나는 컨텐츠 수명은 늘어나고 테라다와 반다이 소프트는 신작 슈퍼로봇대전 추가참전작 늘어나 좋고 모두가 해피해피해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묵직한 로켓트 펀치 아이언 커터 파일더 온 마지막에 OST 로 틀어주는 강철의 성. 마징고 ~ 마징고 ~ 마징가~ Z @_@ 메가박스나 CGV 가 이거 안 틀어주면 테러들어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