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포스트: 1458|아이템:잡담(0)
Tags

Posts

1458 posts
<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이번에는 건프라(건담 ZZ) 조립하며 감상했답니다!? 24편을 한 번에 다 달렸어요. ▲ 백사... 아니아니, 백룡 너무 귀여워요~? 세상물정 모르면서 금이야 옥이야 하고 자라던, 빨간머리 공주님의 운명이 하룻밤 사이 변해버린 이야기... 애증, 미묘한 거리감, 그리고 둔탱이 공주를 바라보며 애타는 불쌍한 한 남자... (부디 끝까지 살아남아라!!!) 성장하며 동료를 모으고, 아니 동료를 모아가며 성장하는, 당장은 생존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 단편적인 목적이지만, 그 끝에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는 흥미와 몰입감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적절한 개그 속에 진지함이 녹아들어 그 무게감도 딱 적당하다 싶었어요. 사실

NETFILX의 흥미진진 함이란?

NETFILX의 흥미진진 함이란?

안녕하세요? 요즘 NETFILIX에 애니메이션이 잘 올라오네요? 덕분에, 매달 결제하면서 도통 보는게 없(실사 영화와는 별로 안 친해서...)어서 이걸 해지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이래저래 잘 보고 있어요. 하지만, 얘들의 작품 추천 엔진이랄까? 그 앨거리듬에 상당히 신경쓰여요~ 최근 추천 프로그램들인데... 딱히, 2쿨까지는 별 생각 없이 봤고, 처음부터 기대를 하지 않았던 덕에 다른 분들처럼 크게 실망을 하지도 않았던 작품, 하지만, 3~4쿨은 딱히 손이 가지 않아서 추이만 지켜봤더니~ 안드로메다 급으로 평가를 받았던 작품... NETFILX는 이 작품에 "흥미진진"이라는 칭호를 하사했지요. 네, "흥미진진"도 여러 이미로 쓰이니까요~과연, 어떤 방향으로의 "흥미진진"인걸까요

상처이야기 - 하네카와'님'

상처이야기 - 하네카와'님'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10월 3일

그 위대한 흉부의 감촉과 반장의 증거인 안경과 성우도 위대한 호리에 유이까지. 하네카와 츠바사 그녀의 위대함은 어디까지일까요.

'너의 이름은' 이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너의 이름은' 이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9월 29일

20년 그러니까 제가 태어난 (?) 해부터 덕질을 시작했으니 그 때부터 애니메이션이란 단어는 언제나 비디오(흠흠!)나 전구우욱 노래자랑 끝나고 티비에서 보는게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지브리를 시작으로 조금씩 일본 애니메이션이 극장에 걸리기 시작하면서 좋은 애니메이션은 비디오나 극장이나 관계없다. 보는 사람이 즐길 수 있다면 좋은 애니메이션이니 프로 소비자(?)인 오염된 군자 = 오덕군자는 극장이나 비디오나 ODD 나 애니를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한다는 깨달음을 얻고 득도했지요. 이른바 대통합의 도를 처음으로 깨달은 날이었습니다. 그 때였습니다. 드래곤볼 실사화 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한 날은 추운 겨울, 자주 가는 비디오 & 소설 대여점에서 드래곤볼 에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