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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육성하는 방법 2기 (2017)
1기부터 이어지는 플롯 안녕 아키 토모야 인 이 몸은 동인파락호를 경멸하는 오타쿠. 1기에서 난 봄에 어느 오르막길에서 내려오는 카토 메구미를 보고 '무네 뀽뀽 모에 모에 뀽뀽 도큥 !' 해버려서 그녀를 히로인으로 삼았어 그녀를 히로인으로 삼아서 그녀를 공략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난 쥐뿔도 없지만 유명 라이트노벨 작가인 카스미카오카 우타하 를 끌어들이고 그림에 유명동인작가에 료나물 중심인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 도 데려왔고 음악은 사촌인 소꿉친구 효도 미치루를 끌어다가 게임을 만들어보기로 했어 2기에 들어서 게임제작도 적당히 제작되기 시작했고 여자들 사이에서 나만 남자인 게임제작 동인서클 을 만든 보람이 있었는지 하렘이 나온다 예상했지 하지만 일반 하렘이 아니라 남자인 날 노리고

그루프 군의 죽음
그 펭귄의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쟈파리 파크로 가는 입구였습니다. 고생한 펭귄생? 만큼 쟈파리파크에서 행복하길.

망념의 잠드 (2008)
작화가 어디서 봤는데 싶어서 제작진 검색을 해보니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제작진이 섞여있더랍니다. 덕질 오래하면 작화로 제작사 때려맞추기도 가능해져요 'ㅅ^)9m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던 남자 주인공이 신비한 소녀를 만나 작중 세계관에서 '잠드' 로 호칭되는 생물체 ? 로 변신하게 되고 소녀를 따라 여행을 간다는 스토리. 어디서 봤는데 싶었는데 역시나 교향시편 플롯 -_-)ㅋ .... 하지만 교향시편이랑 다른게 있다면 에우레카를 쫓던 랜턴과 달리 주인공은 자신의 변신능력을 해결하려고 소녀를 따라갔고, 이성적인 호감은 전혀 없죠. 그저 여행동료일 뿐 (!) 오히려 소년이 떠난 자리에서 소년을 기다리는 소꿉친구 소녀가 더 인상적입니다. 여행 시작할 때는 소녀의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

걸즈 앤 판처 에 부는 바람
Aller et retourner fait le chemin frayer. [알레 에 흐뚜흐네 페 르 슈멩 프라이예] 왔다갔다 하다보면 길이 생긴다. 프랑스 속담 그렇습니다. 영국 홍차와 로즈힙 그리고 이탈리아 메짜루나 피자 안쵸비 일본 니시즈마류가 지배하는 걸즈 앤 판처에도 프랑스에서 부는 봄바람이 찾아옵니다. 탱크가 얼마 없어도 1차대전에서 갈려나가 2차대전에 병약한 치킨이었어도 이름만 걸친 승전국이었어도 자유 프랑스는 위대한 그 이름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