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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감상 포기~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첫 포기 작품! "흔하디 흔한", 얼떨결에 혹은 누구(?)의 실수 등으로 픽 죽어버려서, 이세계로 전이하는 작품으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다는 "작가 나름", 뭔가 신선한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오프닝에서부터 이고깽 + 하렘물의 스멜이 폴폴 풍기더니, 첫 전투씬을 넘길 수 없었네요. 이후, 스크러빙을 주~~~욱 해보고, 도대체 뭐하는 작품인가 검색 좀 해봤는데,안녕~ 이거 못 보겠다. ... 따... 딱히 제가 아직도 폴더 일반폰을 고집해서 그런건 아닙...루였어요~♤ P.S. 융융이나 다시 보러 가야지... P.S.2 이세계 전생 판타지 메카물로는 이번에 확 당기는 작품이 하나 있기도 하고요.

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반이 훅~가고 7월이네요. 이번 분기는 신작이 빨리 시작되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흔해(?)빠진 이공깽이계 전생물, 어중간한 마법과 과학의 짬뽕 작품이 모처럼 나왔다길래, 혹해서 봤어요. 오!!! 이 자세는...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도 되겠죠? 감상 소감은... 머리는 잠시 꺼두고, 열정으로 보렵니다~어이없게 죽어, 이계 전생 후 고생하는 놈(?)이 있으면, 나름 잘 나가는 놈도 있어야 하지않겠어요?(평이 뭐 이래? 그래서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굳이 평하자면, 일단 1화까지 봤을 때는 썩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사실은 얼렁 300년이나 못 만들었다는 "로/봇"을 양산하는 걸 보고 싶어요~~~랄까요? 미묘하게 매니악한 쪽에 끌리네요~

<그랑블루 판타지>12화 보며...
안녕하세요? 12화는 거의 올스타전인가요? 아무튼, 포탄이 필요 없어서 매우 편리한 무기~ 대포는 포탄이 필요 없어서 편리하죠? 흠... 저런걸 휘두를 괴력(?)이면... 뭔들 못하겠어요? 그 리고 역시 누님 캐릭터가 최고에요~ 내일부터 일찍 출근해야 해서, 슬슬 자러가려는...루였어요~♤ P.S. 그런데, 올빼미 족이라서 못 잘 것 같은데...

(사쿠라퀘스트) 좀 나아졌나?
라지만 전개가 아직까지는 와닿지가 않네요....=ㅁ= -왕도적인건 좋은데 이야기가 시작하는 기준이 재미없게 가기 좋은 기준이라는 기분이라는게 문제지 싶습니다. 심지어 인물 구성들도 그렇고...뭐랄까 천편일률적인 초 왕도적 전개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캐릭터들의 사정과 이야기 본 줄기와의 매칭이 겉도는 거야 그렇다 칠수 있어도(아니, 그러면 안되지만)그럼에도 왕도적인 전개로 간다는건 좀 무리수지 싶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반 억지로 요시노 파티의 마을 부흥이 성공하지 싶네요. 뭐 이 전개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혹독한 평가일거라고 생각은 들겠지만 뭔가 저로서는 아쉬움이 자꾸 남네요. 그럼에도 제가 이물건에 대한 포스팅을 계속하는건........정말 취향에 맞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