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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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리미트리스(Limitless, 2011)
"도라에몽에게는 암기빵이 있다면 에디 모라에게는 NZT가 있다. 실제로 이런 성능을 가진 신약이 출시 된다면 인류에게 축복일까 신의 저주일까"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바로 이 영화다 "리미트리스(Limitless , 2011)"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유명한 속설 중에 하나인 아인슈타인은 살아 생전 10%의 뇌를 사용했다로 시작한다. 미지의 영역인 인간의 뇌를 100% 사용할 수만 있다면 하늘과 땅의 이치를 물론 세상만사 돌아가는 걸 예측할 수 있는 초인이 된다. 사실 이런 상상은 누구나 하지 않았을까, 당장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나 각종 시험을 앞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그런 약. 심지어 도라에몽에서도 암기빵이라는 도구가 등장하지 않는가. 어쩌면 허황될 수도 있지만 인간의 능력 중에

같은 배우-같은 역할-다른 영화:Limitless (2011) 그리고 The Words(2012)
얼마전에 한국에 갔었는데,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을 상영하더라고요. 헝거게임 덕분에 얼굴을 익혔던 연기파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이번 리뷰에 집중조명(?)해볼 브래들리 쿠퍼의 얼굴이 반반씩 나온 포스터가 자주 눈에 띄었어요. (이 포스터 사진을 제일 앞에 띄우면 리뷰를 찾아보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할까봐... ^^; 그냥 이 포스터는 패스할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브래들리 쿠퍼는 로맨틱 코메디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마스크로,생각보다는 꽤나 많은 영화에서 봤던 것 같은데막상 물어본다면 영화 제목을 콕! 찝어서 말을 못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는 배우였답니다. 그러다가 빵! 터뜨려서 각인 시켜줬던 작품이 행오버 시리즈.ㅋㅋㅋ겉으로 멀쩡...아니지 멀쩡을 넘어서서 훈훈한 비쥬얼인데찌
리미트리스 - 2013.03.12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방세낼 돈도 없고 글 한줄 써내려가지 못하는 삼류작가 에디의 인생역전기. NZT로 변해가는 에디가 찾는 것은 더 많은 돈과 권력, 섹스. 그래도 사랑을 버리진 못한 게 진부하지만 인상깊다. 그건 좋아지는 머리로 해결되는 게 아닌가 보다. NZT도 모든 사람의 인생을 역전시켜주진 못했다. 대량생산 가능한 NZT는 그것대로 비극이다. 만인의 로또는 로또가 아니니까.
[영화] 리미트리스
네타 가득한 감상평입니다. 장르는 SF 스릴러. 모험물이라고 해야하나...?! 소설가지만 글은 막히고 여친에게 버림받은 길거리 인생 주인공은 전 여친의 오빠를 우연히 만나 NZT라는 약을 소개받습니다. 반신반의하면서 그 약을 먹은 주인공은 뇌를 100% 사용하여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죠. 한시간만에 법대 다니는 유부녀를 꼬신다던가, 막혀있던 글을 술술 쓰고..... 결국 약을 더 달라고 브로커를 찾아가지만 발견된 건 그의 시체. 그의 집에서 NZT를 잔뜩 챙긴 주인공은 3일만에 주식으로 가진 돈을 20배로 불리는 등 새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여친과도 화해. 경제계의 거물과 접촉하여 큰 건을 노립니다만 약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죠. 바로 기억이 날아가고 끔찍한 두통이 찾아오는 것.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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