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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nowboard.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었어! - 타이나

Let's Snowboard.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었어! - 타이나

i WANT|2015년 3월 11일

* 인력 및 자금 문제로 인해 아직 게임 내에서 구현되지 못하고 있는 스토리 및 설정 입니다. 캐릭터 소개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었어! - 타이나 어린 시절 댄스 학원을 다니며, 댄서의 꿈을 꿨다. 모델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댄서가 꿈이었던 타이나는 이를 거절하고 작은 댄싱팀 ‘롤리팝’에 들어간다. 댄스에 재능이 있던 타이나는 곧 두각을 발휘해, 큰 인기를 얻으며 댄스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 시절 팀 동료를 통해 스노우보드를 처음 접한다. 스노우보드에서 댄스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 타이나는 스노우보드에도 댄스만큼 푹 빠지게 되면서, 스노우보드 쪽에도 그녀의 이름을 알려 나간다. 그러나,‘새로운 시티 만들기’ 운동으로 인해 댄스와 스노우보드를 모두 금지되고, 그녀가 소속되

존 윅 (2014)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 별점 2.5점

미중년 액션물의 하나. 1952년 생인 이 형이나 1954년 생인 이 형에 비하면 키아누 리브스야 여전히 젊어보이기는 하죠. 하지만 1964년 생으로 나이가 쉰이 넘었으니 미중년이라 해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의 두분인 지금 보니 미노년이라고 칭하는게 맞을지도? 여튼, 이후 쏟아져 나온 유사 장르물이기는 하나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른 나름의 차별화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단 존 윅은 순수하게 본인의 "사소한" 복수를 위해서 움직인다는 점이 그러합니다. 목숨을 걸 만큼 사랑했던 아내가 죽기 전 남긴 마지막 선물인 개를 잃게 되자 분노가 폭발했다는 설정이죠.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보다야 황당하고 비현실적이지만

[다이버전트] 하이틴같지 않은 중2병 영화

[다이버전트] 하이틴같지 않은 중2병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4월 19일

5개의 분파, 판타지의 종족처럼 흥미로운 하이틴 영화가 될 것 같았는데... 이도저도 아닌게 영 아쉽네요. 아이맥스로 봤는데 볼거리도 상당히 적고;; 남주인 테오 제임스정도만 그나마 볼만합니다. 로맨스도 전체관람가 수준이고....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영화로 옮기며 하이틴스러움이 제거(?)된 느낌이 드는데 이게 오히려 구멍을 더 키워서 더 불만이었습니다. 아예 중2병스러웠으면 원래 그러니까~하겠지만 나 진지할래하고 구멍을 만드니 버틸 수가 없네요. 차라리 손발이 오그라드는건 그 특유의 맛이라도 있지 ㅠㅠ 분파 설정도 거의 써먹지 않아서 2, 3편이 나올 때 다시 써먹을 것 같은데 과연.... 여기서도 그렇고 아오...오랫만에 총제적 난국의 외화를 봤네요. 쩝..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