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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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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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당|2013년 10월 12일

그래...그랬다...역시 내가 보는 게 아니었어...직관 갔으면 아주 대패할 뻔했네...ㅠㅠ 언제나 내가 보면...경기가 좋지 않다. 내가 보면 꼭 피겨요정 연아찡도 넘어지더라 내가 무슨 스토커의 눈 같은거라도 발동하나 젠장...ㅠㅠ 아주 보면서 답답해 죽을 뻔 했네 ㅠ오늘은 정말 맘 먹고 넥센과 두산의 경기를 애국가부터 시청했건만...불안불안하더니 역시나......앞으론 보질 말아야 하나...아냐! 니들이 잘 했으면 됐잖아!! ㅠㅠ 욕을 할래다가도......본인이 너무 지금 심적으로 괴로울테니 뭐라 할 말이 없네......ㅠㅠ 으이구.........하긴 부각되었을 뿐 오늘 삽질이 그대 잘못만은 아니지... 하지만 염갈량은 그대의 플레이에 이를 악물었으니...내일은 잘 해야 몸을 사리겠소,........

넥센히어로즈, 언제부터 강팀인줄 알았나?

넥센히어로즈, 언제부터 강팀인줄 알았나?

면발은 목넘김이다.|2013년 6월 15일

넥센 히어로즈의 대위기다. 성적이 부진했던 시기는 많았지만, 구단이 들썩이며 문제를 터뜨린 건 대형 트레이드를 제외하곤 처음인 것 같다. 그간 넥센이 아무리 부진한 경기를 펼쳐도 선수들의 인성이나 파이팅 만큼은 팬들의 자부심으로 남아있었는데, 이제 그간 욕해왔던 여타 다른 프로야구팀들과 다를바 없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최근 5연패에 빠지면서 김민우 신현철 음주사건 이후, 팀 성적까지 부진에 빠지고 말았다. 올시즌 2연패에서 항상 연패를 끊어오면서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이번 시즌은 정말 다르다고 평가받았던 히어로즈가 시즌 첫 위기를 맞으며 강팀으로 가느냐 그저그런팀으로 남느냐의 기로에 섰다. 시즌초반부터 줄곧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강팀으로 인정받아온 히어로즈였지만, 좋은 성적이 강팀으로 보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개넥센 미스터리

개넥센 미스터리

나도 어제인가 팀 방어율/팀 타율 찾아보고 솔찮이 놀랐다. 팀타율은 5등 팀방어율은 7등. 그 중에서도 불펜 방어율은 NC 제끼고 꼴찌.도루 성공률도 꼴찌. 작년이랑은 많이 다르죠잉.근뎈ㅋㅋㅋㅋㅋ 승률 .677로 1등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래서 염경엽 감독을 엄청 빨아주는 팬들이 많은 것일 게다.솔직히 내가 봐도 현재 승률의 반은 감독빨인 느낌인데 뭐.좌우놀이도 없고 투수혹사도 아직은 없고 주전만 돌려쓰지도 않고 작전도 적절히 잘 내고.이장석은 어떻게 염경엽을 감독으로 올릴 생각을 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