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포스트: 87|아이템:광안대교(32)
Tags

Posts

87 posts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

지금까지 부산을 [G - STAR]때문에 두 번 갔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수기에 적당히 먹고 즐기기 위해서 부산을 갔습니다. 그나저나 갔다온 지 약 네달 정도 지났는데,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2020년 1월 11일에 아침부터 집 근처 [서울역]으로 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은 심야 무궁호화나 고속버스를 타고 갔는데, 이번에는 큰 마음(?)을 먹고 KTX를 예매했네요.사전 예매하면 티켓 가격도 할인해주는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그래도 KTX 티켓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이왕 빨리 예약한 거 역방향 좌석이 아니라 정방향 좌석에 창가 좌석을 선택했네요. 마치 처음 비행기 탈 때 창가 좌석 앉을때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물론 지금도 비행기를 탈 때 창가 좌석을 선호하지만요.부산 가면서 좌석

2019年1月1日 광안대교 일출런, 20.19km런

2019年1月1日 광안대교 일출런, 20.19km런

오르막길|2019년 1월 2일

예전엔 그랬다. 달릴 때 가장 힘든 것은 턱끝까지 차오르는 숨이었다. 심장이 터질 듯 헐떡거리다, 결국 걷게 돼 버렸다. 더 빨리, 더 잘 뛰고 싶은 욕심은 하늘 같은데, 몸이 안 따라 줘 땅에 풀썩 주저앉고 싶어진다. 오버페이스 때문. 젖산이 급격하게 쌓이고, 최대산소섭취량(VO2max)이 한계에 도달해 더 달릴 수 없게 됐다. 심박수를 조절하고, 지속해 달리는 것을 버티는 근육이 있다면 더 오래,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다. 그저 체력으로만 하는 게 달리기가 아니었다. 이래서 매력적이다. 더 많이 알수록 능력을 끌어올리며 즐길 수 있다. 제 몸을 제대로 이해하며 살피고, 고도의 정신집중도 필요하다. 조금 더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 새해를 맞기 전 그렇게 생각했다. 으레 ‘1월 1일인데, 해보러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 광안대교”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1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 광안대교” 부산을 대표하는 두 곳의 해변이 있습니다. 한 곳은 바로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운대” 해수욕장이고, 다른 한 곳은 바로 “광안리 해수욕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인지도는 해운대가 더 높은 편이지만, 2000년에 광안리 앞바다를 지나는 “광안대교”가 개통되면서 광안리 역시도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부산 광안리 해변, 그리고 해변에 줄지어 늘어선 식당과 카페들” 1990년대까지만 하더..

광안리호텔 하루종일 광안대교를 볼수 있는 부산오션뷰호텔

광안리호텔 하루종일 광안대교를 볼수 있는 부산오션뷰호텔

부산 광안리.. 여름에는 정말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펼쳐지는 곳으로 이름이 나 있습니다. 물론 부산도 덥습니다. 덤긴 하지만 그래도 한여름밤의 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줄 곳으로 광안대교와 함께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는 것은 여름의 낭만이죠. 그런데 이왕 부산여행을 간다고 하면 멋진 부산오션뷰호텔이라 불리는 경치를 볼 수 있는 광안리호텔에 하룻밤을 주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정말로 하루종일 광안대교와 바다를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광안리숙소인데요. 호텔1 이라고 하는 다소 깔끔한 이름은 가진 흰색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이 이색적인 광안리호텔에 대하여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