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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광안대교에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오늘 정말 춥네요~ 늘 저녁마다 광안리바닷가 걷기 운동 나가는 저인데 요며칠 빼먹었어요 너무 추워서 게으름이 나서요~ㅎㅎ 저대신 운동 나간 아들 어제부터 광안대교에 일루미네이션으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쁘게 보인다고 하더니 오늘은 사진을 찍어왔네요 ^^ 초록 빨강 일루미네이션에 광안대교 기둥에 트리까지 이쁘게 보여요 ^^ 눈까지 내리는 크리스마스트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아들덕에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 제대로 봤답니다

[20년 10월 부산창원]광안대교 뷰만으로 모든게 용서된다.광안리 호텔1 [3]
2박째에 묵은 광안리 호텔1입니다. SNS에 뷰가 좋은 부산 호텔로 호평이 자자한 곳 3만원 대의 캡슐과 10만원대의 룸(2인 사용 가능), 23만원 대의 프리미엄룸(2인 사용 가능)이 있고요 저는 화장실 사워실 공용으로 사용하는걸 못견디는 사람이라 10만원대 룸으로 예약했습니다. 호텔 현관 신발장. 신발 벗어 신발장에 넣은 후 슬리퍼 신고 들어갑니다. 광안대교 바로 앞이라 일단 뷰는 진짜 좋습니다. 하지만 방은 진짜 좁습니다. 딱 더블침대 한대가 들어갈 크기? 이야~내가 왕년에 살았던 고시원이 이것보다는 조금 넓은 것 같은데? 싶은 크기네요. 이게 1박 10만원이라니...뭐 뷰값이라는 걸 생각하면 납득이 가지 않는 것도 아닙니
2020년 부산 여행: 3일차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 2020년 부산 여행: 2일차아침 일찍 일어나서 '광안리 해수욕장'의 일출을 보기로 했습니다.게스트 하우스와 작별을 고하고 전날 정찰했던 빵천동(남천동)을 본격적으로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월요일은 일요일 못지않게 쉬는 곳도 있고 오전이라서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곳이 있더군요. 그래도 적당히 제 마음에 드는 곳에서 빵을 사먹었습니다.닌텐도가 두렵지 않은 패기(?)를 보여주는 미용실 같네요.빵천동에서 빵 먹고 다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왔네요. 사람이 적은 평일 오전의 겨울바다의 느낌은 각별합니다.해변가를 산책하는 멍멍이는 귀엽네요.어느덧 점심은 먹어야겠고 기차시간까지 시간도 적당히 남아서, 첫날 대충 들러봤던 [깡통시장]으로 갔네요. 먹거리도 챙기고 시장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