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 posts
다이소 캣아이 선글라스, 2020년에도 유행했던 화이트 프레임?
다이소 캣아이 선글라스, 2020년에도 유행했던 화이트 프레임 요즘 한낮 햇살이 꽤 강해졌죠. 괜히 선글라스 하나쯤은 사야겠다 생각이 들던 차에, 우연히 다이소에서 캣아이 선글라스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가격이 단돈 천 원이더라고요. ㅋㅋㅋㅋ 화이트 프레임에 캣아이 쉐입. 딱 2020년쯤 유행했던 그 느낌 그대로입니다. 그 당시엔 조금 과한 느낌이라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오히려 사진에 포인트 주기 괜찮겠다 싶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캣아이 스타일이 흰 티나 심플한 룩에 자연스럽게 얹어지면서 살짝 재치 있는 무드도 만들어줘서 좋았습니다. 얼굴형도 정돈돼 보이고, 사진 찍었을 때 느낌도 꽤 괜찮았어요. 가.......
![2020년 이후로 방영된 [러브코미디&로맨스] 애니 추천작품 모음](https://img.zoomtrend.com/2025/05/04/19520ab1-701f-5034-8590-2d47be46dee7.png)
2020년 이후로 방영된 [러브코미디&로맨스] 애니 추천작품 모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방영된 애니 중 볼만했던 추천 작품인 럽코&로맨스 일본애니 16작품 언제까지 토라도라 추천만 하는 틀딱 오타쿠 일수는 없기에 최신 트렌드의 럽코 로맨스 추천 들어갑니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호리미야 우리들의 리메이크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쿠보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스킵과 로퍼 너는 방과후 인섬니아 손끝과 연연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 아랴양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일찍이 마법소녀와 악은 적대하고 있었다 야마다군과 레벨999의 사랑을 한다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패배 히로인이 너무 많아 푸른상자 상기 작품들은 어디까지나.......
2021년에 본 영화들
언제나 늦었지만 올해는 더 늦은 듯한 기분이 드는데;; 어쨌든 2021년에 본 영화들 결산합니다. 애프터 코로나(...) 2년차에 본 영화는 모두 87편. 암담했던 전년도의 76편보다 쪼금 늘었네요. 그때처럼 대충 느낌 오는 걸로 12편 뽑았습니다. 순서도 언제나처럼 가나다 순이구요. 고전이 마법을 발휘하는 순간 상, "그린 나이트" 이 또한 삶이라오 상, "노매드랜드" 홉킨스 옹에게 경배를 상, "더 파더" 어느 세월에 2부를 기다린단 말이냐 상, "듄" 떠나보내는180분의 드라이브 상, "드라이브 마이 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상,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가족이 웬수지 상, "세자매" 구박데기라도 거미남은 거미남 상, "스파이더맨: 노
2020년에 본 영화들
좀 늦은것 같지만 뭐 언제는 제때 했나요. 2020년의 영화 결산입니다. 작년에 본 영화들 목록을 뽑아 훑어보니 전부 76편이네요. 100편 밑으로는 절대 안떨어질 것 같았구만 그 어려운걸 코로나 19 덕분에 해내네~ 목록 중에서 아~ 하는 느낌(?)이 오는 걸로만 12 편을 뽑았습니다. 전장 체험 알파에서 오메가 상, "1917" 임자 옆에는 내가 있잖아 상, "남산의 부장들" 걸작은 얻어걸리지 않는다 상, "맹크" 밀덕들을 위한 시청각 자료 상, "미드웨이" 미친 시대의 광기는 어디에서나 상, "반교: 디텐션" 입꼬리가 씨익 올라가는 뒷통수 상, "소리도 없이" 현대의 예술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상, "작가 미상" 전장까지는 몇 킬로미터?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