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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posts마법의 빗자루 / Bedknobs and Broomsticks (1971년)
감독 : 로버트 스티븐스 각본 : 메리 노턴, 돈 다그라니, 빌 월시 외 원작 : 메리 노튼출연 : 안젤라 렌스베리, 데이비드 톰린스, 로디 맥도웰, 샘 자페, 존 에릭슨, 신디 오캘러겐 외 촬영 : 프랭크 반 필립 편집 : 코튼 워버튼음악 : 어윈 코스탈 처음 월트 디즈니의 [마법의 빗자루]를 보면 많은 분들이 [메리 포핀스] 연상 시킨다고 말할 텐데요. 정확히 보신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영화는 한참 빨리 제작이 될 수 있었는데요. [마법의 빗자루]의 판권을 보유 했던 월트 디즈니는 [메리 포핀스]의 판권 구입 진행이 지지부진하자, 1960년대 초 영화화 하려고 준비 했다고
제너두 / Xanadu (1980년)
감독 : 로버트 그린왈드각본 : 리처드 크리스찬 다너스, 마크 레이드 루벨출연 : 올리비아 뉴튼 존, 진 켈리, 마이클 벡, 제임스 슬로이언, 디미트라 알리스, 케이트 핸리 외촬영 : 빅터 J. 켐퍼 편집 : 데니스 버클러음악 : ELO, 베리 드 보존 스포일러 있는 리뷰 입니다. 예술혼을 일깨우는 뮤즈가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 한다면? 그리고 뮤즈가 올리비아 뉴튼 존이라면? 그...그녀라면 최고의 뮤즈가 될 것 같은데요. 올리비아 뉴튼 존은 그리스 신화의 뮤즈 테르프시코레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제나두]는 뮤즈가 과거에 선택 했고 또 현재 선택한 두 남자가 만나 제나두라는 클럽을 만들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는 프리랜서를
치티 치티 뱅 뱅 / Chitty Chitty Bang Bang (1968년)
감독 : 켄 휴즈각본 : 로알드 달, 켄 휴즈 원작 : 이안 플레밍출연 : 딕 반 다이크, 샐리 앤 하우즈, 리오넬 제프리스, 게르트 프뢰베, 안나 퀘일, 베니 힐 외촬영 : 크리스토퍼 찰리스 편집 : 존 셜리음악 : 어윈 코스탈, 리처드 & 로버트 셔먼 형제 개인적으로 뮤지컬은 가장 어두운 시기에 빛이 될때가 많았는데요. 너무도 힘든 무언가를 마무리하고 혹은 마무리를 짓기 위해 젖먹는 힘까지 끌어내다 지칠때입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TV 전원을 넣고 비디오 테이프를 넣으면 흥겨운 노래와 경쾌한 춤을 추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기분이 많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영화들은 저에게는 단순히 소비하는 소비품이 아니라 위안이자 사랑이었는데
"프로듀서스" DVD를 샀습니다.
아주 초기에, 제 블로그에서 이 영화를 다룬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 타이틀이 사라졌죠. 제 방 상태를 봐서는 제가 중고로 팔아먹은 듯 합니다. 결국 다시 사들였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네이단 레인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정상 지원 합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깔끔합니다. 반대로 내부는 광고로 덕지덕지...... 결국 이 영화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이 많았는데, 최근에 점점 더 뮤지컬에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래도 즐거운 작품이니 일단 집에 두기로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