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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8 posts![[독일/펍]Weisses Bräuhaus](https://img.zoomtrend.com/2014/05/02/a0017614_53638095ac299.jpg)
[독일/펍]Weisses Bräuhaus
이제 뮌헨 시내로 돌아옵니다. 수많은 바이젠 펍들이 있습니다만... 역시 맥덕이라면 슈나이더를 빼놓을순 없죠. 다른 펍들이나 다른 독일 지역들이 으레 그렇듯 슈나이더의 바이세스 브로이하우스도 뮌헨의 알트스테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청 바로 옆에요. 바깥쪽에 이렇게 테이블들이 꽉 들어서 있습니다. 날씨가 날씨인 만큼 바깥쪽 자리는 만원이더군요. ㅎㅎ 안도 바글바글~ 실내도 상당히 넓고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2층도 있는거 같던데 올라가보진 않았네요. 주방과 탭이 1층 중앙에 있습니다. 맥주 메뉴판. 가격은 독일 어디가나 이정도 수준인것 같더군요. 한 쪽에선 잔이라던지 관련 상품도 판매하고

표적 - 겁나 단순한 이야기를 커버하는 액션
즐거운 주간입니다. 나름 쉬는 날도 많다보니 영화가 많으면 좋겠지만, 그냥 싸게 영화를 처리 하는 데에 더 만족을 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명단에 올라오다 보니 정말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다가 잠시나마 숨통이 트이는 상황이랄까요. 한주에 영화가 다섯편이 몰리는 매우 기묘한 경험도 해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좀 편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이 외에 아주 큰 영화가 없음 일단 지나가 보려구요. 어쨌든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힝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 바로 류승룡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기반하고 있는 다른 원작도 있고, 동시에 이런저런 기대점도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류승룡이라는 이름은 생각보다 크게 다가

안나 볼레나 -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울려퍼지는 엄청난 노래들의 향연
솔직히 이 글의 경우는 상당히 애매했던게,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명성을 익히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걸 영화관에서 봤으니 영화 리뷰로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오페라이니 공연 리뷰로 가야 할 것인가가 상당히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다큐멘터리도 그렇듯이 극장에서 봤으면 영화로서 평가하고, 영화 리뷰로 가게 된다는 원칙을 그대로 적용시키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오페라에 관해서는 그다지 크게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음악을 꽤 다양하게 즐긴다고 자부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생소하게 받아들였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정식적으로 무대

검은사막 2차 클베 간단 리뷰
퍼블리싱 : 다음개발사 : 펄어비스 이번 2차 클베에서 공개된 직업은 4개현재는 직업별 성별이 고정이 되어있으나 후에는 성별이 추가된다고 한다.물론 성별 추가는 어떤식으로 될지는 확실하지 않은 루머에 가까운 정보가 떠다니고 있는데 그 정보는 직업별 성별이 고정이지만 유사 직업으로 성별을 정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던전&파이터의 직업, 말로 풀자면 현재 워리어라는 직업의 성별은 남자로 고정되어 있으나 후에 워리어와 비슷한 유사직업 '발키리[임의직업명]'의 성별은 여성으로 고정을 하여 성별에 의한 직업선택 문제는 사라질것이다. 물론 유사직업이니 같은 부분도 있을것이고 틀린부분도 있어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별로이지만 말이다.확실한건 직업별 성별이 고정되어 있어서 "난 근접직업을 하고 싶은데 남성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