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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착한 집정관 나쁜 집정관 - 프리터
프리터: 로마집정관 Praetor프리터는 Andrei Novac의 2014년 작으로, 제목인 프리터는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취직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로 먹고 사는 사람 Freeter”이 아니라 국내출시명에 표시된 대로 “고대 로마의 집정관Praetor”를 의미합니다. 후자가 아니라 전자였어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제목이 아니었겠는가 싶긴 합니다만. 아무튼 프리터는 로마를 배경으로 한 문명, 도시 건설 게임으로, 각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으고 건물을 짓고 이것을 이용하여 승점을 벌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게임으로서는 특이하게도 카드 한 장 없이 타일과 일꾼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꾼은 일반 마커가 아닌 주사위로 되어 있습니다. 보통 주사위라면 당연히 굴려서 무작위의 값을
![20150106.... [PSP] 총성과 다이아몬드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1/06/b0070946_54abb94db6f84.png)
20150106.... [PSP] 총성과 다이아몬드 리뷰
경찰 출신의 프리랜서 교섭인 오니즈카.교섭 전문 부서 설립을 위해 임시로 구성된 제로과에서 각 종 인질극 사건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후 사건을 차례로 해결해 나갈 때 마다 이해할 수 없는 연장선이 보이며 결국 큰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위허을 무릅쓰고 수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총성과 다이아몬드는 PSP 및 PS비타로 출시된 게임으로 법정, 재판, 추리와는 다르게 교섭이라는 말싸움이 게임의 주요 진행입니다.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대화 속에서 상대가 추구하는 핵심을 찌르고 공략을 하거나 상황을 파악하며 돌아들어가 빈틈을 노리느냐에 따라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며 이후 다양한 엔딩상황을 접할 수 있습니다. 말로 진행되는 교섭이라는 부분에서 한글판으로

영화 인터뷰 리뷰(스포 無)
김정은 암살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큰 화재가 되었던 인터뷰를 얼마 전에 보았습니다. 내용을 보고 든 생각이 하나 있다면 북한에 대하여 꼼꼼하게 연구를 한 것이 영화 이곳저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내용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리뷰를 하자면 미국식 성인개그(쉽게 말하자면 색드립)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색드립이 좀 과한느낌이 없진 않지만 클라이맥스 부분은 확실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흠이 없진 않지만 딱히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재미로 한번 보는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개그 : 아메리칸풍 유머와 색드립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 거라 생각 합니다. 이야기 구성 : 전반부가 좀 난잡하고 지루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애론과 데이브가 어떤

마다가스카의 펭귄 - 미친듯이 휩쓸려가는 듯한 재미
이 기획 관련해서는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한 번 공중분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외에도 흘러다니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작품이 걱정이 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드림웍스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품의 일종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극장판 이야기는 굉장히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로 마다가스카 1 개봉때로 말입니다. 이 당시에 이 펭귄들은 주인공들보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이 펭귄들을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