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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뷰 리뷰(스포 無)

영화 인터뷰 리뷰(스포 無)

김정은 암살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큰 화재가 되었던 인터뷰를 얼마 전에 보았습니다. 내용을 보고 든 생각이 하나 있다면 북한에 대하여 꼼꼼하게 연구를 한 것이 영화 이곳저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내용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리뷰를 하자면 미국식 성인개그(쉽게 말하자면 색드립)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색드립이 좀 과한느낌이 없진 않지만 클라이맥스 부분은 확실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흠이 없진 않지만 딱히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재미로 한번 보는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개그 : 아메리칸풍 유머와 색드립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 거라 생각 합니다. 이야기 구성 : 전반부가 좀 난잡하고 지루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애론과 데이브가 어떤

마다가스카의 펭귄 - 미친듯이 휩쓸려가는 듯한 재미

마다가스카의 펭귄 - 미친듯이 휩쓸려가는 듯한 재미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일

이 기획 관련해서는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한 번 공중분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외에도 흘러다니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작품이 걱정이 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드림웍스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품의 일종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극장판 이야기는 굉장히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로 마다가스카 1 개봉때로 말입니다. 이 당시에 이 펭귄들은 주인공들보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이 펭귄들을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일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아무래도 2편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한계가 다가 올거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는 영화라기 보다는 이제는 그냥 관성으로 보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액션영화이니 말이죠. 보통 설명하기 굉장히 간단한 액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특히나 시리즈물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단 한어로 정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관성 이라는 단어죠. 영화를 볼 때 다음 작품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리뷰 - 012] 취성의 가르간티아

[리뷰 - 012] 취성의 가르간티아

루이코의 Re:|2014년 12월 28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翠星のガルガンティア 취성의 가르간티아 원작 : 오케아노스 제작사 : Production I.G 감독 : 무라타 카즈야 시리즈 구성 : 우로부치 겐 캐릭터 원안 : 나루코 하나하루 메커니컬 디자인 : 이시와타 마코토 가르간티아 디자인 : 오카다 토모아키 음악 : 이와시로 타로 평가 : ★★★★☆ (4.7/5) 사라져라 깡통! 1. 스토리 이상합니다 우로부치 겐이 이런 훈훈한 스토리를 만들다니 (...) 그냥 보기에는 화끈한 메카닉물을 떠올릴 수도 있으나 이 작품의 포인트는 레도라는 주인공과 그가 조종하는 체임버(로봇)가 여지껏 히디아즈와의 싸움밖에 몰랐으나 새로운 환경인 가르간티아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생활 방식을 습득하며 성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