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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번주같은 주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리뷰 쓸 때 하는 말 또 한다는 느낌이 안 들테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다른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모든 리뷰가 그렇듯 오프닝이 먼저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오프닝은 리뷰를 쓰기 몇일 전에 먼저 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시간에 바로 영화가 있거나, 아니면 바삐 이동을 해야 하거나, 둘 다 이거나, 아니면 집에 가면 피곤해서 아무

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0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번주 영화는 시작되지 않고, 정작 시사회 영화들을 쓸어보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계획에 없었던 영화를 먼저 하나 봤고, 지금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계획에는 있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배치 문제가 걸리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먼저 보게 되었죠. 아침 나절에 이 글을 수정하고 있는데, 솔직히 일어난지 한 5분 된 관계로 정말 죽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제가 가진 사소한 불안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서 느끼고 있는 가장 사소한 불만이자 불안은, 아무래도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 아이삭 때문입니다. 물론 배우의 연기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오스카 아이삭은 전혀

신데렐라 리뷰

신데렐라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5년 3월 19일

신데렐라는 겨울왕국의 후광으로 흥하게 될 영화다, 겨울왕국을 보았더니 2시간짜리 쿠키영상이 나왔다 등등 개봉하기도 전에 상당히 저평가 되었습니다. 뭐 정확히는 신데렐라가 저평가 된 것이 아니라 겨울왕국이 굉장히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반응이 나온 거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신데렐라가 저평가 되는 것처럼 들리더군요. 물론 저도 겨울왕국이 기대되긴 했지만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디즈니 실사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신데렐라가 원전서사를 굉장히 잘 살렸다는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가서 봤습니다. 그리고 감상은 ‘정말로 원전서사를 훌륭하게 잘 살렸다!’였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지만 워낙 정직한 스트레이트라 '다스베이터가 루크 아버지다!' 정도로 다 아는 내용이라 스포일러라고 할 것도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고전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 생각 없이 지나가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죠. 원래 이번주를 건너뛰고 다음주에 이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런 저런 분들 덕분에 다른 분들보다 영화를 먼저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 인해서 리뷰를 안 쓰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죠. 결국에는 이렇게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제가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오히려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찰리 채플린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걸출한 감독이자 배우인데다, 걸작도 꽤 남긴 사람이기 때문이죠. 다만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한 것이, 저는 장편보다는 단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