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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 이게 공포면 아침에 화장실에 똥 누는게 공포겠다!
어쩌다 보니 이번주도 공포영화가 한 편 끼게 되었습니다. 일단 밀어내기식으로 가고 있기는 한데, 과연 이 영화를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가 웬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굴러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해 보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영화중에서 한 편을 고르다 보니 이쪽을 고르게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놀란 부분은 감독인 데이빗 겔브가 제가 꽤 좋아하는 다큐멘터리인 스시장인 지로의 꿈이라는 작품을 만들어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겔브라는 감독인데, 당시에 초밥을 만드는 장인 이야기를 굉장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리뷰(스포 有)
광고가 특급스포일러라는 이유로 악평을 받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보고 왔습니다. 대중 평점을 믿지 않기도 하고 제임스 카메론이 극찬을 하길레 가서 봤는데.......극찬할 만 하네요! 터미네이터 팬으로 완전히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1편과 2편의 오마쥬가 여기저기서 나온 점도 좋았지만 터미네이터3에서 T-X가 어정쩡해서 터미네이터 최강의 적 하면 T-1000이 연상되었는데 24년만에 더 강한 모델 T-3000이 등장한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마음에 든것은 감염기믹이었습니다. 제가 좀 이상한 것에 불타오르거든요. 최종보스가 된 주인공이라던지, 주인공이된 전작 보스 같은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감염된 존코너는 완전히 스트라이크존이었습니다.(입자상태로 팝스를 관통하면서 공격한 다음 뒤에서 공격하는 T-3000이

LOVEREC. - 히토미 루트 리뷰 및 감상
★ LOVEREC. - 히토미 루트 리뷰 및 감상 ※ 주의! 이 글에는 반전 요소나 결정적 사건을 진술하는 등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러브렉 BGM 중, 히토미 첫번째 개별 테마 ヒトミに映るセカイ(히토미에 비치는 세계) ☆ 히로인 간단 프로필 - 학년 : 1학년 - 카메라의 수명으로 따지면 10살(미쳤네? 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철컹철컹), 정령이므로 실제 나이는 불명 - 취미 : 주인공과 함께 촬영하기 - 부에서의 역할 : 카메라 그 자체이므로 촬영 보조 - 좋아하는 것 : 맛있는 음식이면 모두 - 싫어하는 것 : 버려지는 것 - 쓰리사이즈 : 불명(필자 추측으로는 AA컵

우먼 인 골드 - 이미 영화로 자주 표현된 인간애의 이야기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찍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운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이야기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던 기억이 좀 있습니다. 클림트의 그림과 헬렌 미렌이라는 배우 덕분에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이야기를 몇 가지 같이 듣기도 해서 아무래도 그 쪽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을 봤고, 의외로 괜찮게 본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은 바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이라는 작품이었는데, 마릴린 먼로라는 사람에 관해서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