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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6일

★ 공통 루트 리뷰 및 감상 ※ 네타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お呼ばれしたからには、おもてなしをしないと』 "초대를 한 이상, 안내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 나이토 마이아. 愉しそうに、悲しそうにつぶやいた。 즐거운 듯이, 슬픈 듯이 중얼거렸다. - 나이토 토오루 --------------------------------------------------------------------------------------------------------------------- ☆ 간단한 줄거리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한테 맡겨 준다면 그걸로 좋아" "그리고, 정말의 소원이라고 말해도, 그런 것 자신밖에 모르는 셈이 되버리는 것 뿐이야" "불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6일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 영화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 영화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영화들이 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어서 아무래도 고민이 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냥 넘어가고 바로 영화 보기로 했습니다. 북미에서도 평가가 꽤 좋은 덕택에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맘 잡고 만든 영화라는 평가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한때 제게는 저주의 이름이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부터의 샤말란 영화들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입니다. 제가 맨 처음에 극장에서 본 작품이 해프닝이었는데, 주이 디샤넬의 연기는 사

장삼봉의 제자가 된 이방지, 6년 만에 삼한제일검이 되다

장삼봉의 제자가 된 이방지, 6년 만에 삼한제일검이 되다

로그북스|2015년 10월 15일

퓨전 사극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회에서 깜짝 놀란만한 인물이 등장합니다.바로 무당파의 창시자인 장삼봉이죠. 무협영화나 소설을 좋아하는 남자들에게 장삼봉은 매우 익숙한 인물입니다.장삼봉이야말로 중국 영화, 드라마시리즈, 무협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기 때문이죠. 더욱 놀라운 것은 이방지는 가공의 인물이지만, 장삼봉은 중국 사료에도 등장하는 실제 인물이란 것입니다.중원 문파 하면 '달마의 소림사, 장삼봉의 무당파'란 말이 있죠.각각 불가와 도가를 대표하는 무림의 지존들입니다. 소림사와 무당파는 수 많은 중원 무림의 제파열방 중에서도 양대지류를 형성하는 상징적인 문파입니다.김용의 소설 '의천도룡기'를 각색한 영화 '의천도룡기'에서는 주인공인 장무기(이연걸)를 보호하는 인물로 장삼봉(홍금보)이 등장합니다

데빌메이커, 잘가라.

데빌메이커, 잘가라.

위에서부터 시즌마다 순서대로 바뀌었던 그림체. 세 포스터 모두에서 가장 앞에 있는 캐릭터는 '유키'라는 캐릭터로 본 작품의 간판히로인이다. 솔직히 시작할때의 로딩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나쁜 의미로' 우월했던 작품이었던지라, 약 2년 전부터 제대로 건드렸던 적은 없었던 게임이었다. 이번 해, 즉 2015년의 2-3월에 마지막으로 건드렸던 게 끝인데... 당시에 하던 이벤트가 초나라 이벤트였다.'그리고, 7-8월에 들어갔을때, 여전히 초나라 이벤트가 켜져있는걸 보고(심지어 날짜 수정조차 안되어있었다.) 이건 설마... 싶었다.그리고 10/12에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켜본 순간, 영상이 끝나자마자 튀어나온 '서버 종료 메세지'는 순간적으로 나를 당황시키기에는 충분했다. 잘 시간이 이미 넘어설 시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