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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 생존, 가족에 대한 묵직한 이야기
지난주에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휘몰아친 관계로 이번주에는 그냥 이 영화는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 시리즈가 주는 믿음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로 다가오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엔트리에 집어넣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결국에는 리뷰를 하면서 진행하게 될 겁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기대하는 바도 그닥 많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맨골드는 상당히 미묘한 면을 가진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와,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가 공존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잇 & 데이 라는 매우 활기찬 액션 영화를

유스티아의 2016년도 에로게(미연시) 결산 포스팅 - 2부 : 항목별 베스트작품
★ 유스티아의 2016년도 에로게(미연시) 결산 포스팅 - 2부 : 항목별 베스트작품 ♬ 마이테츠 BGM 중, pictorial -piano- RASK, 중에서오로지 당신(YOU)만을 위해서, 유우 ☆ 들어가며 1부 포스팅에 이어 이번 2부 포스팅은 "각 항목별 베스트 작품 정리"입니다. 작년과 달라진 엄이라면 의 동향을 예측해보는 내용에서 벗어났습니다. 대신 제가 평소에 평가방침으로써 사용해왔던 6항목(그래픽, 스토리, 시스템, 음악, 에로, 개인평)의 베스트 작품만을 골라서 포스팅하려 합니다. 결국 작년과는 예상하지

싱글라이더 - 의외로 강렬한 감정적 울림을 지닌 영화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상하게 이런 저런 정보들이 나오게 되면서 영화들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고, 그 기대를 얼마나 충족 시켜줄 것인지가 이 영화에 대한 최대 기대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그래도 이번주에는 각자 자기 분야에서 너무 쟁쟁한 사람들이 많다 보니 솔직히 좀 묘하게 딸려보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주영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저의 경우에는 굳이 인물을 깊게 찾지 않고 글의 시작을 열게 되는데, 이 영화의 감독인 이주영은 정말 아무 정보도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연출과 각

콩 : 스컬 아일랜드 시사회 관람평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2014 고지라의 열화판 정도라고 생각하면 적당한(이라 쓰고 '상당히 낮은' 이라고 읽는다) 기대감으로 관람이 가능. 스토리와 전개는 포스터마냥 북망산천을 향해서 떠나버려서 분명히 내가 알고 있던 로키와 퓨리국장은 간지넘치는 연기력의 소유자인데 아수라 네이버 영화평 베스트를 인용하자면 최고급 재료들로 비빔밥을 스까드셨는지 뒤죽박죽 아무 생각없는 내용에 집중을 할 수 없으니 어느 장면이 연기가 잘된건지 알수가 없다. 서두에 말했던 2014고지라와 맥락이 거의 비슷한게 그냥 이거저거 실망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액션 잘나왔다 우왕 하면서 나오면 되는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스포일러* 쿠키영상에 고지라 모스라 킹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