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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UHD-BD 리뷰

'너의 이름은' UHD-BD 리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7월 29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장 상영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원제: 君の名は)은, 2016년 8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이후 일본 내외로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일본 영화 사상 최대 수익(월드 와이드 3억 5천만 달러)을 거두었으며, 최초 공개로부터 1년여가 지나 가정용 매체가 발매된 지금도 여전히 왕성하게 회자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7월 26일에 일본에서 최초 발매된 본 작품의 물리 매체는 총 4종으로 발매되었는데, 개중 여기에서 소개하는 UHD-BD는 'BD 컬렉터즈 에디션'에 동봉된 디스크입니다. 즉, BD 패키지에 딸린 덤이란 이야기. (지금까지의 모든 UHD-BD가 그러하듯)UHD-BD 패키지에 BD를 동봉해 주나 BD 패키지에 UHD-BD를 동봉해 주나 결과물

슈퍼배드 3 - 뻔하지만 만족스러운 매력

슈퍼배드 3 - 뻔하지만 만족스러운 매력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7일

이 영화도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했던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묘하게도 아무래도 관성으로 보는 경향이 더 강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캐릭터들의 비중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 할 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은 정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얽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배치가 매우 신경 쓰이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슈퍼배드 시리즈는 1편은 솔직히 저는 약간 그냥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 자체는 말초적인 재미를 자랑하는 면이 있기는 했는데, 정작 영화가 아주 땡겼다고는 할 수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당시에 미니언들 역시 아주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약간 묘한 상황

송 투 송 - 겉껍데기만 화려한 영화

송 투 송 - 겉껍데기만 화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6일

이번주는 사실 다른 한 편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더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인 데다가, 해당 감독이 처음 시도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앞서 말 했듯이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기대가 되면서도 매우 궁금하고,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작품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결국에는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감독인 동시에, 최근에 이런 저런 문제가 같이 보이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분석을 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배드 블랙 - 주어진 환경의 활용에서 만점을 줄 수 있는 영화

배드 블랙 - 주어진 환경의 활용에서 만점을 줄 수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4일

영화제는 끝났습니다만, 리뷰는 쌓여있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다른 것 보다도 이번주에 본 영화가 이미 있는 데다가, 제가 영화제에서 단 하루에 네 편을 보기로 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일단 그래도 리뷰를 진행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 리뷰를 병행으로 올리고 있는 상황에 관해서는 약간 다르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제에서 영화를 고르는 이야기르 하게 되면 정말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전에도 설명했다시피, 영화의 제목과 시놉을 보고 볼 영화를 고르는 것이죠.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그 두가지만 보고 골랐다가 오히려 개고생 하는 경우가 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