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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제왕의 검 UHD-BD 소개
요즘 들어 자주 올라오는 듯한 UHD-BD 소개 시리즈. 서른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리는 건 '킹 아서: 제왕의 검'(원제: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입니다. 가이 리치 감독작, 2017년 5월 개봉/ 8월부터 북미를 시작으로 UBD/BD 동시 발매. 제가 이 영화에 처음 관심을 가진 이유는 좀 우습게도, '왜 부제를 '제왕의 검'으로 번역했지?' 였습니다. 부수적으로 가이 리치 감독이나 주드 로 씨한테도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저 (한역)부제가 제일 신경쓰였고요. 하기는 만약에 '검의 전설' 같은 걸로 번역했으면 '아, 또 엑스칼리버 이야기구만' 하고 패스했을 수도 있는데, 굳이 저렇게 옮겨놨으니 한 번 볼까 싶었던 것도 사실이니까... 굳이 뭐가 어떻다는 건

인시디어스 4 : 라스트 키 - 공포의 강도는 업, 참신함은 다운
이 영화는 그다지 리스트 포함에 고민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보기로 마음을 먹은 영화였기 때문이죠.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워낙에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바로 리스트에 포함 시킨 영화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거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기대를 하게 된 면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현재 시점에서 가장 미래 이야기는 인시디어스 2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간이 더 있기는 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애덤 로비텔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컨트렉티트 라는 영화의 속편에서 주연으로 나온 경력이 있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훌륭하게 무덤으로 처 넣은 고스트

마더! UHD-BD 소개
서른 한 번째 UHD-BD 리뷰 소개 시리즈,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화는 '마더!(원제: Mother!)'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동명의 드라마들(이쪽은 제목에 느낌표가 없음)과 한국 영화(봉 준호 감독작, 이쪽도 제목에 느낌표가 없음^^;) 때문에 그냥 '마더 봤어.' 하면 '무슨 마더?'란 반문이 나올 우려가 있는 이 영화는... < 더 레슬러 >, < 블랙 스완 >으로 이름을 떨친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니퍼 로렌스와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한 그 영화입니다. 이 외국 엄마! 영화는 그러니까... 듣기론 제니퍼 로렌스가 이 영화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너무나 충격을 받아)방 밖으로 집어 던져 버렸다던데,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땐 저도 스크린에

커뮤터 - 뻔하지만 즐겁게! 라는 명제에 가장 부합하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보기만 하고 리뷰를 넘어갈까 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조합이 조합이다 보니 굳이 리뷰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죠. 실제로 해당 계통으로 나올 것이 뻔한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할 만한 가치가 있어 보여서 일단은 리뷰 대상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결국 배우인 리암 니슨 때문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누가 나오건 별 문제 없었겠지만, 최근의 리암 니슨은 액션 영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정말 유명해졌습니다. 저는 최근에 영화를 정람 많이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