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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 스필버그의 능력에 대한 재확인

레디 플레이어 원 - 스필버그의 능력에 대한 재확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8일

결국 이 영화가 추가되고 말았습니다. 원래 다른 영화를 안 보고 싶어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 영화가 끼어들고 나니 도저히 피해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면서도 애매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물론 스필버그라는 이름 때문에 고른 것도 있다는 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안심 하고 이 영활르 보게 된 지점들도 있기도 하죠.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배우진도 그다지 할 말이 없고, 오직 감독으로만 영화를 고르게 된 몃 안 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감독을 믿고 가는 상황이 된 겁니다. 스필버그의 정말 다양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2일

결국 이 영화도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영화에 관해서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바로 얼마 전 매우 많은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 덕분에 계속해서 한 주에 최도 두 편 이상은 소화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뺄 수도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사실 감독입니다만, 저는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엠 러브 정도는 본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골

퍼시픽 림 : 업라이징

퍼시픽 림 : 업라이징

Cat's bluse|2018년 3월 22일

원래 수요일은 운동하러 가는 날이지만..퇴근 직전에 "퍼시픽 림 보러가자!" 는 남편의 말에 바로 보러가게 된 퍼시픽림.주인공들이 바뀐다는 말에 시무룩,델 토로가 감독에서 빠졌단 말에 또 시무룩중국자본이라는 말에 시무룩예고편에 한숨.. 관람 전 여러모로 기대보다는 우려와 실망이 더 많았던 퍼시픽 림:업라이징그치만 막상 뚜껑을 따 보니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이하는 스포일러-! *예고보다 액션은 적당히 묵직했다마지막 전투에서 쪽도 못쓰고 나가떨어지는 예거들이 많지만 머.. 그거야 전편에서도 그랬고 ㅋㅋ합체라던가 융합이라던가 하는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많이 못살린 것 같아서 아쉽..그리고 전편에 있던 설정을 많이 뭉개버려서 아쉽...텐도는 어디가고 허크는....?? 마코랑 뉴

펴시픽 림 : 업라이징 - 전투만 평균

펴시픽 림 : 업라이징 - 전투만 평균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1일

이 영화를 결국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제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뀌었고, 심지어는 이 영화의 예고편은 정말 혼란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그냥 넘어가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아무래도 욕 하는 맛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보고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하게 된 이유는 이번 영화의 감독이 기예르모 델 토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1편의 흥행이 중국에서만 진행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속편이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한 상황이어서 감독 이야기가 그다지 진행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