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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8 posts로지텍 마우스 “G304”
로지텍 마우스 “G304” 이번에 11월 11일 광군제를 맞이해서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마우스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구입한 마우스는 최근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마우스였는데요. 가성비가 좋은 무선 마우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로지텍 G304” 모델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약 48,000원에 구입할 수 있었던 마우스” 이 마우스를 우리나라의 온라인 마켓에서 구입하려고 하면, 조금 비싼 금액을 주어야 합니다. 약 5만 5천 원 ..
국가부도의 날 - 감정적 과함에 오히려 재미가 부도난 영화
이 영화 역시 사실 반신반의 하는 영화였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무척 걱정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영화들에 관해서 좀 아직까지는 역량 부족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빼버릴까 하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판단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저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금융위기가 터진 바로 그 때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 이후에 벌어진 일들 덕분에 저도 사앙히 복잡한 인생을 살아가야 햇습니다. 그렇게
후드 - 액션이 주라고는 하지만......
이 글을 쓰는 현재, 한 주 분량의 영화를 미리 결정 해놓는 그런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차라리 일찍 결정이 나 버리면 제가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어서 그냥 밀어붙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계획이라고나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객기 부리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포함 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오토 바서스트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거의 영국에서만 활동 했던 사람이고, 영국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파이브 데이즈 라는 작품이 리스트에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 작
[로스트아크] 토토이크 섬 - 두번째 아크 Get!!
모코코는 귀엽구나^ㅁ^ 5번째 클래스는 성직자로 로리로리한 여캐가 나오지 않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플리즈. 아무튼 토토이크 섬 클리어하고 두 번째 아크도 획득했습니다~ 이 섬은 특히하게 고대 거인의 몸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렇게 곳곳에서 몸의 일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불쌍해서 계속 데리고 다니던 해적 세티노. 한번 믿고 원래 몸으로 돌려줬는데... 역시나 빛처럼 빠른 배신; 발로 뻥 차 날려버렸습니다. 섬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귀여운 생물 나루니. 번호가 있어서 뭔가 수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