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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협동전 신규 사령관 '제라툴' 플레이 후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8일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신규 사령관인 '제라툴' 플레이 후기입니다. 9렙 특성이 핵심이라 찍어서 써보고 리뷰 적어봅니다. 제라툴은 특이하게도 수정탑이 없습니다. 아무대나 건물을 바로 지을 수 있네요. 중앙지점에 건물 짓거나 포탑 깔 때 매우 유용했습니다. 가스도 넥서스 지으면 자동으로 자동정제소가 지어져서 편합니다. 공격 유닛의 수는 총 5개뿐이라 매우 적습니다. 나머지는 수송기와 옵저버. 기본 유닛의 가격도 엄청 비싸네요. 어차피 중후반에 광물은 남아돌긴 하지만, 초반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패널스킬. 소환 세력 3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1번은 광전사+고위기사2번은

애니 블루레이 감상 -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1월 16일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원제: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는 TVA '꽃이 피는 첫걸음', '시로바코' 등으로 이름을 알린 제작사 P.A.Works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 본래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업계 생활을 시작한 오카다 마리 씨가 감독으로 데뷔하여 만들어진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에서는 올해 2월에 개봉, 한국에서도 7월에 개봉한 전적이 있었고 씨네21 등에서 평이 다뤄진 적도 있어서 기억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국내외 관객이나 비평가 언급을 보자면 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내용과 평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편이지만, 개인적으론 잔잔한 휴먼 드라마도 긍정하며 볼 수 있는 취향이라 나쁘지 않게 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판이라도 BD를 사다가 소개해 보는

[폴아웃76] 초반 100분 플레이 소감 & 리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5일

캐릭터가 안 만들어져서 고생고생하다 게임 다시 설치하니까 제대로 진행이 되는군요; 그럼 베데스다 신작, 폴아웃 76 초반 100분 진행한 게임플레이 후기를 적어봅니다. 간지나는 흑형으로 캐릭터 생성! 아니 뭐, 베데스다의 여캐 모델링 수준은 도저히 참고 봐 줄 만한게 아니라서 말이죠(...) 핍보이도 장착. 핍보이 퀄리티는 폴아웃4보다 낫습니다. 볼트 76 내부 풍경. 메인 퀘스트는 나침반에 항상 표시되니 잘 따라 가기만 하면 됩니다. 두근두근 바깥세상 개봉박두!! NPC 없다고 공표한 것 답게 정말 인간형은 시체밖에 없더군요; 퀘스트는 로봇이나 단말기로만

자작(DIY) 공기청정기(보네이도 633, 3M 5204 필터) 성능 측정 (어웨어 민트)

소소한 이야기들|2018년 11월 15일

겨울이 다가오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여름에 중고로 구입한 보네이도(써큘레이터)를 이용해 공기청정기로 둔갑시켜 보았습니다. 더불어 쓸만한지 여부도 측정기(어웨어 민트)를 이용해 초미세먼지 감소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1. 공기청정기 만들기재료 1 : 보네이도 633-KR재료 2 : 차량용 에어컨 필터 3M 5204 모델 (온라인에서 개당 4천원 전후로 구입 가능) 5204 필터의 크기는 23(W) x 26(L) x 3.3(H) cm 인데, 보네이도 633의 바람구멍을 대충 재보니 약 27cm이더군요. 왠지 한쪽은 대충 맞아도 다른 한쪽이 부족할 것 같은 크기이지만 이 필터가 3M에서 나오는 차량용 필터 중 가장 큰 사이즈라고 하니 딱히 선택의 여지는 없었습니다.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