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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 마동석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그 다음주 영화를 결정 할 때 까지만 해도 이 영화가 명단에 올라오지는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이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냥 떨궈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그냥 이번에는 명단에 넣기로 했습니다. 사실 마동석 이란느 배우에게 기대를 하는 바가 이쪽에 더 가까운 지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목 이야기를 좀 하고 가고자 합니다. 이 영화의 제목인 성난황소는 이미 다른 영화에서 써먹었죠. 전에는 “성난 황소” 였고, 국내 개봉할 때 제목은 “분노의 주먹” 이었습니다. (정확히는 Rag

툴리 - 마지막 퍼즐 한 조각으로 완성하는 심리극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는 명단에서 보고 좀 놀랐습니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던 영화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인데다가, 감독의 작품들이 망했던 작품 마저도 제 취향으로 판명이 났던 만큼, 아무래도 이 영화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 덕분에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감독인 제이슨 라이트먼 덕분입니다. 사실 이 영화 감독의 아버지는 이반 라이트먼 이라는 또 다른 감독으로, 최근에는 드래프트 데이 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 전에는 주로 코미디 영화로

맛깔난 음식이 가득 봉천동 맛집 서울대입구 횟집 목포활어회

On the Road|2018년 11월 21일

맛깔난 음식이 가득 봉천동 맛집 서울대입구 횟집 목포활어회얼마전 아부지 생신날 저녁에 식구들끼리 갔던 횟집이에요.동네 횟집 비쥬얼, 내부를 갖고 있는데 음식은 매우 맛있었네요.맛깔난 음식이 가득 봉천동 맛집 행운동 횟집 목포활어회 입니다.메뉴는 안 찍어왔는데... ^^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3만원짜리 모듬회 정식?이었어요.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거 그냥 먹었어요. ㅎㅎ엄마는 점심 때 점심특선 2만원짜리를 드셔봤는데 아주 잘 나오더라고 하셨거든요.▲ 목포활어회, 봉천동우선 죽. 보들보들 맛나죠.▲ 목포활어회, 봉천동꼬물거리는 산낙지가 나왔군요.대학 때 수학여행 갔다가 이거 먹는거 보고 오빠들이 다 기겁했었다는... ㅋㅋㅋㅋ꼬물꼬물 & 꼬들꼬들 산낙지...▲ 목포활어회, 봉천동새우장과 게장이에요.그리 짜지 않아서 맛나게 먹은 새우장이에요.▲ 목포활어회, 봉천동소라랑 새우도 암냠냠~▲ 목포활어회, 봉천동간단한 샐러드와▲ 목포활어회, 봉천동몸에 좋은 브로컬리~▲ 목포활어회, 봉천동가자미 무침도 맛나네요.▲ 목포활어회, 봉천동멍게는 엄마가 몽창다~ 전복은 아부지다 모두 다~▲ 목포활어회, 봉천동그리고 모듬회...라고 하는데 광어와 방어가 나왔습니다.▲ 목포활어회, 봉천동네... 겨울엔 방어를 먹어야죠.▲ 목포활어회, 봉천동쫄깃쫄깃 맛있는 광어와 방어였네요.양도 푸짐~ 했고요...▲ 목포활어회, 봉천동먹다 보니 나온 계란찜▲ 목포활어회, 봉천동바삭바삭 튀김▲ 목포활어회, 봉천동그리고... 화룡점정 매운탕. 캬~~~ 횟집 매운탕 이렇게 맛있게 먹은게 얼마만이랍니꽈~버섯 등 들어가 있는 재료들도 실하고 양념도 맛있네요.그리 큰 기대 없이 들어간 식당인데 생각보다 아주 맛있게 먹고 나왔어요.아부지 연말 모임은 여기서 하신다며 예약 하시겠다고... ㅋㅋㅋ봉천동에서 횟집 찾으신다면 목포활어회 다녀오세요~맛나게 삽시다~ 서울대입구 횟집 목포활어회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동 62-14 / 서울 관악구 관악로 210-12 전화번호 : 02)7883-6500

[폴아웃76] 20시간만에 20렙 찍고 쓰는 폴아웃76 두번째 플레이 리뷰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8일

좀 전에 20렙 찍었습니다. 플탐 거진 20시간만에 20렙 찍었네요. 시간당 1렙 꼴인가; 근데 아까 이벤트 미션 깨는데 72렙 짜리 유저가 왔단 말이죠. 뭐지;; 서비스 4일만에 그 렙이 가능한 건가;; 4일간의 인생을 폴아웃76에 갈아넣었다 하더라도 레벨링 스케일링 시스템 때문에 후반엔 1렙 올리기 더 힘들텐데...흐음;; 암튼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폴아웃76 리뷰를 적어봅니다. 이번엔 20시간 플레이를 해서 더 평가를 잘 내릴 수 있을 듯 먼저 단점 부터 적겠습니다. 뭐, 이미 평점이 10점 만점에 3점대로까지 추락한 베데스다 희대의 개똥망게임이니까요. 1) 캡(병뚜껑) 벌기가 힘들다. 폴아웃 76의 게임머니인 캡. 근데 진짜 벌기 힘듭니다.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