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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M] 新 검과 환상의 아카데미아R - 리뉴얼 오픈 & 서비스 재개!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8월 27일

여태까지 여러개의 DMM게임을 접하면서, 컨트롤 하는 재미가 있다고 느낀 게임이 딱 2개 있습니다. 천년전쟁 아이기스, 그리고 검과 환상. 아이기스는 타워디펜스 / 검과 환상은 RTS 게임입니다. 아이기스는 몇 달 재밌게 하긴 했지만 음성이 없으니 너무 심심해서 하차. 검과 환상은 인기가 없어서 작년 1월에 서비스 잠정 중단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게임의 모토가 pvp 였는데, 너무 엉망에다가 매칭도 이상하게 되어서 망조가 심했었죠. 그리하여 기다긴 리뉴얼 시간을 거쳐 어제 드디어 서버를 재오픈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바뀌었을지 한번 볼까요~ 먼저 제일 궁금했던...내 카드들은 무사한가?! 모두 건강하게 잘들 있네요!! 렙이 전부 1이 되긴 했지만, 다행이다 ㅠㅠ

[슈로대DD] 알트아이젠 교환완료 & 며칠간 게임감상평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8월 26일

드디어 제압전 포인트로 알트아이젠 교환완료했습니다. 힘들었다...아니 지겨웠다(...) 제압전 보상큐브 300개가 필요했습니다. 이 300개를 어떻게 모았냐, 하면... 1-1 맵 클리어 후 리타이어하면 큐브 10개 줍니다. 이걸 30번 반복해서 모았습니다.(...) 아니...난이도가 너무 높잖아?! 위가 1-2 진입할 때의 HP, 아래가 1-2 전투후의 올격파 스샷입니다. 거의 흠집조차 안 나고 왔는데 1-2에서 개발리네요. 피도 거의 못 깍고 완파. 그렇다고 유닛을 안 키운 것도 아닙니다. 보다시피 개조도 꽤 하고 장비강화도 유니콘에 거의 몰아주는 중. 친구창의 유닛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전투 스탯입니다. 그런데도 게임이 너무

변신 - 끔찍함과 잔혹함이 공포라는 착각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5일

이 영화는 사실 좀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까 하여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엑소시즘 공포 스릴러물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다른 한 편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 안 하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매우 궁금한 감독과 배우들이 포진한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김흥선은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일단 제가 본 영화는 기술자들과 반드시 잡는다 인데, 솔직히 기술자들은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었던 겁니다. 당시에 일종의 도둑들이나 오션스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영화를 만든

커런트 워 -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4일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아닌, 정말 어떻게 망했길래 재촬영까지 갔는가 하는 점에서 궁금해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어딘가 어리석은 질문들 때문에 영화를 보러 가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를 설명 하면 사실 간단합니다. 감독도, 배우도 이 영화를 선택 하는 데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기묘하게도 와인스타인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개봉이 사정없이 밀리게 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