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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BD 리뷰 -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6월 11일

6월 첫 번째 개인 리뷰 링크는, 3월경 스트리밍으로 먼저 공개되었고 한국 기준 6월 4일에 4K UltraHD Blu-ray(이하 UBD)가 정식 발매된 [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 UBD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은 2017년 공개된 소위 조스 웨던판 저스티스 리그와는 상당히 많이 다른 물건입니다. 당시 그걸 보고 실망하셨던 분이라도, 이건 다시 보시라고 권하고 싶기도 하고? 다만 러닝 타임이 4시간이 되는 작품이니, 느긋한 마음을 먹고 즐기시길 권하고 싶네요.

아야와 마녀 - 걱정보다는 낫지만, 기대보다는 아쉬운 기묘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0일

솔직히 이 작품을 추가하면서 좀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을 만드는 데가 해당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경력을 못 본 게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 외에도 이런 절너 다른 의문점과 불안점이 몇 가지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봐야 하는 건가에 대한 의문이 좀 생기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이번에는 보고 판단을 하기로 마음을 먹엇습니다. 그동안 시리즈를 계속 봐 오던 관성이 있으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미야자키 고로의 작품 생산 능력에 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물음표가 수십개는 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은 정말 인건적으로 도저히 제대로 볼 수 없겠다 라

캐시트럭 - 감정을 통해 더 깊게 보이는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9일

이 영화도 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모가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몇 가지 미심쩍은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감독이 잘 할 때는 또 잘 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걱정이 덜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여전히 al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의 굴곡이 어느 정도 머릿 속에 남아는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이 리치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겠습니다. 그래도 초기 데뷔때는 꽤 괜찮았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영화도 당히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 공포 외의 이야기가 중구난방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3일

이 영화도 리스틑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바귄게 좀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시리즈에 스핀오프까지 전부 다 본 상황에서 이 작품을 안 본다고 하기 참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감독에 관해서 지금 당장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한 믿음이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시리즈 보던 관성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에게 컨저링은 참으로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거의 안 보던 시절에 갑자기 보기 시작하게 만든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못 보는 사람중 하나였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