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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6 posts크루엘라 - 선악의 결합과 혼돈을 온가족용 영화에 담다
결국 이 영화도 추가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기조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디즈니가 나름대로 비슷한 류의 영화를 시도한 게 얼마 되지도 않았고, 흥행 측면에서도, 비평 측면에서도 같은 게열의 몇몇 작품들은 극명하게 결과가 갈려버리는 상황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흥미로운 면들을 드러내고 있고, 그 흥미 때문에 이번 영화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한 기대와 함께 우려가 같이 들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확인 해보고 싶어지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의 실사화 문제에 고나해서는 항상 미묘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작품의 상태가 정말 다 천파만별인 상황
UHD-BD 리뷰 - 엽문
5월 네 번째 개인 리뷰 링크는, 견자단이 주연한 [ 엽문 ] 시리즈 컴플릿 컬렉션 4K UltraHD Blu-ray(이하 UBD) 박스 내 [ 엽문 ]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엽문 엽문을 다룬 영화는 꽤 있습니다만, 이 견자단이 주인공 엽문으로 분한 엽문 1-4 시리즈가 인지도 면에서 개중 제일 높을 거란 생각은 듭니다. 단지 평론 관점에선 크게 재미를 본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흥행은 꽤 잘 되었고, 개인적으로도 특히 1편은 상당히 즐겁게 봐서 지금도 종종 보기도 하네요. 그래서 그 1편의 UBD도 볼 겸, 1-4 모두 넣은 UBD 박스를 사보았는데... 사서 보니 왜 이 박스를 발매한 Well Go USA가 4만 먼저 UBD 개별 판매해서 간을 보고 >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 자동차 폭주족 영화가 거대 액션 블록버스터롸 완전히 변모하다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는 별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애초에 워낙에 큰 영화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기존 시리즈에 관한 어느 정도의 만족감이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 데다가,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엄청난 수의 감염자가 나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피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큰 영화이다 보니 극장에서 보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리스트에 올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스틴 린은 사실 굉자히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외전격인 작품으로 시작해서는, 정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살려낸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