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62 posts실사 공개 저가형 갤럭시 폴드, 사실일까?
며칠 전, 트위터에 삼성 차세대 폴더블 폰이라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삼성 개발자 이벤트에서 공개된 제품을 연상시키는, 위아래로 접는 디자인을 가진 폴더블 스마트폰입니다. 음, 기대했던 제품인데요, 기대한 것과는 다르네요. 많은 기사에선 카메라가 몇 개 없다- 갤럭시 S11보다 못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이벤트에서 공개된 제품은 유출된 제품보다 베젤이 훨씬 좁으며, 하단을 보면 거의 풀스크린에 가까운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상단은... 이유가 있겠죠(...). 반면 공개된 제품은, 너무 투박합니다. 아무리 보급형이라고 해도, 이건 좀 곤란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스마트폰
삼성 아이소셀 이미지 센터 티처영상을 보면서 울었다,
삼성전자가 드디어 1억 800만 화소의 스마트폰용 이미지 센서에 티처영상도 올리고 아무래도 내년에 발표할 갤럭시 S11를 위해서 마켓팅을 열심히 준비 중이구나 이런 느낌이 들게 합니다. 해당 영상을 보면 ISOCELL Bright HMX 센서의 여러 기술들, 초고해상도라는 점이나, BSI(후면조사형) ISOCELL PLUS 기술을 사용한 픽셀간의 간섭 저하, 테트라셀 기술을 이용해서 노이즈를 줄이고 감도를 늘린다던가 슈퍼 PD(Super Phase Detection) 기술로 위상차 센서를 넣어서 자동촛점을 제공한다던가 좋은 기술적 지점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삼성 갤럭시 S11 의 티처영상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업들이 그렇듯 당연히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한 프로파간다(

삼성의 독자 CPU개발 포기
삼성이 독자 CPU개발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엑시노스칩의 개발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는군요. 현재의 대표적인 CPU인 x86계열과 ARM과 같이 CPU기술 자체를 연구하다 포기한 모양입니다. 연구 자체도 어렵겠지만 설령 연구를 해도 나온 제품을 양산하는 부분도 문제고 이렇게 양산한 CPU를 삼성 아닌 다른 업체들에게 쓰도록 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인텔조차 x86을 안드로이드에 넣을때 업체들에 기술지원해줄 인력이 부족해 시장진입에 실패한 지경인데 삼성이야 더 말하기도 어렵지요. 당분간은 계속적으로 ARM라이센스 하에 엑시노스 생산을 하되 여기에 넣을 GPU나 다른 기술은 여전히 다양한 업체기술을 이용하면서 개발할 듯 합니다. 다만 엑시노스도 그렇게 좋은 소리 듣는 상

화질선명도 Contrast Modulation 논쟁은 LG가 이긴듯 하군요
삼성 8K TV, '화질 선명도' 높인다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결국 내년 8K TV는 화질선명도라고 불렀던 Contrast Modulation 을 50%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내년 8K TV 가 적용 된다고 하네요. 윤부근 부사장님이야 기자들 앞에서 “특정 숫자 좋다고 최고 화질 아니다” 호기롭게 말했지만... 역시 전미소비자기술협회의 8K TV 규정을 준수 못한다는 것은 매우 부담이 된 듯 합니다. 아무리 삼성이 실제적인 화질차이는 별 없다라고 할 수 있어도 결국 8K TV 인증을 못 받으면 경쟁 업체들이 신나게 비교광고나 마켓팅을 해버릴 것이니 그런 부담을 질 수 없다고 본듯 합니다. 이 CM 수치를 높이는 것은 기사에도 나왔듯 큰 기술적 문제는 없을 것 입니다. 현재의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