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타

포스트: 14|아이템:미놀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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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필름카메라 미놀타 하이매틱 AFD ISO+가격+현상 후기 !

자동 필름카메라 미놀타 하이매틱 AFD ISO+가격+현상 후기 ! 출시 당시에는 혁신적인 자동 초점 시스탭을 탑재한 모델로 Rokkor 38mm F2.8 렌즈는 자연스러운 38mm 화각에 밝은 조리개, 부드러운 색감으로 특유의 따듯한 색감이라는 평가가 있었고 적외선 방식의 액티브 오토포커스를 사용하며 약 0.85m부터 무한대까지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초보자도 셔터만 누르면 쉽게 촬영이 가능하지만 어두운 환경에서 정확도 저하가 되기도 하는데 코니카를 사용하다가 전부터 한번 써보고 싶었던 이모델을 구입해서 얼마전에 이탈리아 여행에서 사용해봤는데 처음 써보는 모델과 처음 써보는 필름의 조합으로 약간의 실패를 맛보기도 했다 외관.......

“입문용 끝판왕은 누구?” 미놀타 X-300 vs X-700 필름카메라 현실 비교

“입문용 끝판왕은 누구?” 미놀타 X-300 vs X-700 필름카메라 현실 비교

“입문용 끝판왕은 누구?” 미놀타 X-300 vs X-700 필름카메라 현실 비교 요즘 필름 카메라 다시 유행이잖아요. 저도 디지털만 쓰다가 필름 특유의 색감에 꽂혀서 한동안 바디만 몇 대를 써봤거든요. 그중에서 입문자분들이 진짜 많이 고민하는 모델이 바로 미놀타 X-300과 X-700이에요. 겉보기엔 거의 비슷해서 뭐가 다른지 헷갈리기 쉬운데요. 사실 써보면 체급 차이가 은근히 느껴집니다. 오늘은 미놀타 X-300과 미놀타 X-700의 차이를 깔끔하게 정리해볼게요. 목차 미놀타 X-300과 X-700 기본 차이 프로그램 모드의 결정적 차이 촬영 편의성과 실사용 체감 입문자에게 맞는 선택은 미놀타 X-300과 X-700 기본 차이 미놀타 X-300과 미놀타 X-7.......

필름 P&S 카메라 미놀타 TC-1 (MINOLTA TC-1)

필름 P&S 카메라 미놀타 TC-1 (MINOLTA TC-1)

Fika|2026년 2월 5일|사진

회사 직원분과 이야기하다가 사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미놀타 TC-1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여 잠시 카메라를 빌려서 사용해봤다. 일본 경제 버블 시기에 만들어진 고급 P&S 필름카메라, TC-1 어떤 방향으로 봐도 이쁘다. 리코 GR처럼 이런 형태의 크롭센서를 단 디지털이 나와도 불티나게 팔리지 않을까 싶다. 28미리 광각에 F3.5 대부분 야외에서 조여서 촬영하니 조리개같이 크게 아쉽지는 않았다. 워낙 유명한 로커 렌즈가 들어가 있어 촬영결과물도 무척이나 좋다. 요즘 필름가격이 한롤당 2만원이 넘어 꽤 고가의 취미가 된 필름사진이지만 그래도 디지털과는 다른 재미가 있다.

50년 지난 라이카 CL 미사용 카메라 매물 등장!

50년 지난 라이카 CL 미사용 카메라 매물 등장!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라이카에서 가장 작은 필름 카메라는 CL일 것 같습니다 라이카 CL은 미놀타에서도 비슷하게 나왔었죠 50주년 기념으로도 만들어 냈는데 사용하다가 부품 전체를 교체하고 미사용한 라이카 CL이 매물로 나왔네요 사실 그리 좋은 카메라라고 평가 받지는 못하는 카메라지만... 이렇게 미사용으로 매물이 나오기는 힘들죠 구입 당시 있었던 책자들이 그대로입니다 고무이긴 하지만 후드도 존재하구요 스트랩은 미사용입니다 전면에는 50주년 마크와 깨끗한 렌즈와 바디~ 캬아... 이 당시 노출 방식이 지금과 달라서 배터리 볼트가 제대로 맞아요 노출계가 제대로 작동할텐데 말이죠 지금의 전지로는 노출이 좀 적게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