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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8월 17일 LG:삼성 - ‘3G 연속 적시타 無’ LG 3연패

LG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17일 대구 삼성전에서 2-7로 완패했습니다. 켈리 6이닝 4실점 패전 LG는 3경기 연속으로 선발 투수가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하면서 모두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이날 선발 켈리는 6이닝 7피안타 4사사구 4실점으로 삼성전 강세를 살리지 못한 채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켈리는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할 정도로 제구가 좋지 않았습니다. 상대 우타자들이 바깥쪽 원 바운드 커브 유인구를 쉽게 골라내는 바람에 켈리는 어려움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1회말부터 켈리는 난조에 빠졌습니다. 리드오프 박계범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한 뒤 풀 카운트까지 끌려간 끝에 좌전 안타를 내줬습니다. 구자욱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무사 1, 2루 위기를

삼성전자가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내놓았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최초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공개 (삼성전자 뉴스룸)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라는 제품을 삼성전가가 개발 양산을 통해서 샤오미에 납품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0.8um의 픽셀을 지닌 센서로 1/1.33 인치에 1억 8백만 화소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 이전에 공개했던 6400만 화소의 제품처럼 테트라셀 기술으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처럼 합쳐서 감도를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서의 Smart-ISO 기술으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에 화각 손실 없이 센서 전체를 사용해서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

삼성, 갤럭시 노트10 & 10+ 발표

삼성, 갤럭시 노트10 & 10+ 발표

삼성이 갤럭스 노트10을 발표했습니다. 노트 시리즈의 10세대인 척하는 9세대. 노트8 -> 노트9로 넘어올 때는 변화가 별로 없었습니다. 너무 변화가 없어서 실망스러웠죠. 하지만 노트10은 꽤 많은 변화가 도입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변화가 모두 달갑지만은 않군요. S 시리즈는 + 모델이 도입되어서 크기와 스펙이 세분화된지 꽤 되었지만 노트 시리즈는 노트9까지는 단일 모델이었죠. 내장 스토리지 용량만이 유일하게 가격을 달라지게 하는 요소였습니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국 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모델이 나뉘고 말았군요. 이미 충분히 큰 갤럭시 노트에 더 큰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노트10은 6.3인치, 노트10+는 6.8인치입니다. 노트10은 노트9와 화면 사이즈가

[관전평] 8월 4일 LG:삼성 - ‘유강남 치명적 공수 부진’ LG 1-2 석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4일 잠실 삼성전에서 1-2로 석패했습니다. ‘삼중살’ 유강남, 최악의 공수 부진 외형적인 패인은 스코어에서 드러나듯 타선 침묵입니다. 하지만 유강남의 공수 부진이 매우 뼈아팠습니다. 선발 켈리가 2회초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윌리엄슨에 커브가 복판에 몰려 우월 2루타를 내줘 비롯된 2사 3루에서 김민수에 좌전 적시타를 맞았습니다. 패스트볼이 몸쪽에 높았던 탓입니다. 2회말 박용택과 김민성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역전 기회가 왔습니다. 하지만 유강남이 몸쪽 높은 공을 냅다 잡아당겨 5-4-3 삼중살을 쳐 이닝을 닫아버렸습니다. 병살타를 피하기 위해 타구를 띄워야 하는 상황에서 유강남은 상황에 맞는 타격이 전혀 되지 않는 치명적 약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