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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posts삼성 갤럭시 북 이온 내부구조와 잡설
일렉트로 마트에 들렸다가 보게된 삼성의 노트북인 갤럭시 북 이온입니다. 특이하게도 노트북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더군요.사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노트북의 내부 쿨링팬이 듀얼입니다. 별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는 경우에 듀얼은 흔한데 이 물건은 하나의 CPU를 듀얼로 냉각하는 구조더군요. 그만큼 낮은 성능에서 조용하게 구동하기는 좋아 보입니다. 최대성능에서의 결과는 뭐 직접 돌려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이 부분은 그냥 데탑 사는 쪽이 속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워낙 두께가 얇은 모델이라 쿨링팬의 두께도 그만큼 얇습니다. 이럴 경우 좀 장기로 사용하면 먼지 특히 옷등에서 나오는 섬유 먼지등이 엉겨서 성능하락이 더 빨리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아무래도 회전하는 모터가 들어가는 부품이니 수명문제가 있을 것인데 하
갤럭시 M20 - 초저가 주제에 제법이다
서브폰. 그것은 마지막 프론티어! ...아니, 이게 아니라 예전부터 '서브폰 써보고 싶다! 사실 별로 필요는 없지만 암튼 써보고 싶다! 필요한 이유가 있긴 하지만 비싼 돈 주고 서브폰을 굴려야 할 정도로 확실하진 않은데, 그래도 서브폰 써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급제 저가폰 중에서 갤럭시 M20이 좀 핫하다길래 알아보니 출고가 22만원. 실구매가는 17만 5천원에 케이스 + 필름 + 링스탠드를 준다고 하길래 그만... 그냥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지름에는 유지비가 싸다는 점도 한몫 했습니다. 알뜰폰 통신사인 KT엠모바일 쪽에서 마침 프로모션으로 월 2090원 짜리 요금제가 나와 있었거든요. 월 2090원에 데이터 700MB, 음성통화 3
갤럭시 A70 간단 사용기
이번에 폰을 바꿨습니다.정확히 말하자면 12월 말에 바꾸긴 했습니다만 한달정도 써본 간단한 사용기를 적고자 합니다. ㅎㅎ 이전에 쓰던 폰은 소니 XA2입니다.속도가 좀 느리긴 했지만 못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32gb의 낮은 용량으로 허구한 날 용량 부족에 시달린데다가최근들어 소니 폰을 보면 다들 '이 시국에'같은 눈치를 받다보니 조금 일렀지만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이전과는 달리 돈을 버는 관계로 굳이 중저가가 아닌 플래그십을 구매해도 되는 생활력이 되엇습니다만습관 못고친다고 그 돈주고 비싼 폰을 쓰는게 돈아까워서 결국 중저가로 남게 되었네요. -_-;; 결론적으로 이 폰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일상 생활에 있어 불편하지 않은 준수한 성능, 경쟁 제품들에 비해 더 광할한
삼성,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 오딧세이 시리즈 발표
삼성전자, CES2020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모델 첫 공개 (삼성 뉴스룸) 삼설전자가 플래그쉽 게이밍 모니터를 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브드 모니터는 좋아하진 않지만, 게이밍쪽에서는 꽤 장점이 많긴 하죠. 2020년부터 삼성은 게이밍 전용 노트북, 모니터, 데스크탑, HMD 까지 모두 오딧세이란 이름을 일괄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의 오딧세이 G7 입니다. 32인치와 27인치 제품이 나올 예정이고 16:9 화면비를 가지는 제품입니다. WQHD(2560 X1440) 1000R의 굉장한 곡률을 가지고 있으며, HDR600에 대응하는 제품입니다. 1ms의 응답속도와 240Hz의 리플레이 레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FreeSync2를 채용하고 있으며, G-Sync 호환모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