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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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2011

DID U MISS ME ?|2021년 9월 1일

올해로 딱 10년이 된 영화인데, 돌아보면 정말로 영타쿠들이 기절초풍 할 만한 라인업이었다는 게 대단하다. 스필버그 연출에 피터 잭슨 제작이라니. 여기에 스티프 모펫과 에드가 라이트, 조 코니시라는 각본 팀. 제이미 벨과 앤디 서키스 양강체제부터 다니엘 크레이그, 사이먼 페그 & 닉 프로스트 콤비까지 그 이름들을 읊는 것 자체로 레드 카펫이 되는 연기자들. 그리고 ILM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웨타 디지털의 퍼포먼스 캡쳐 기술로 마무리. 영화 좀 봤다 하는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황금의 라인업이었던 영화. 이처럼 엄청나게 빛나는 이름들을 앞세운 영화임에도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했다는 게 아쉽다. 아니, 오히려 엄청나게 빛나는 이름들을 앞세웠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들의 존재가 더 아쉬워진다. 원작의 이

"틴틴의 모험" TV 시리즈  DVD를 샀습니다.

"틴틴의 모험" TV 시리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시절이 시절이다 보니 웬지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기회가 왔는에 안 살 수는 없고 해서 말이죠;;; 네 그렇습니다. 틴틴의 모험 입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하게 되는군요.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작품중에 극장판 빼고는 다 실린 듯 합니다. 박스세트이다 보니 좀 두껍습니다. 솔직히 2디스크 케이스면 두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겠다는 아쉬움은 있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원작의 컷과 해당 에피소드와 연관된 책이 나란히 있는 식입니다. 좀 성의는 없어 보이더군요. 설명입니다.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애초에 이 타이틀이 애니메이션 위치로 나온 물건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아동 영어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1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8일

이제야 샀습니다. 솔직히 이제야 살 거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뭐 있으면 좋지만 디스크만 깨끗하면 나쁘지 않죠. 후면은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내부 이미지 멋지더군요. 그렇습니다. 드디어 질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