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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 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지구를 지켜라 라는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환상이 없는 편입니다. 이미 봤고,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기 때문이죠. 영화가 아예 재미가 없다고는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묘하게 정이 안 간달까요. 솔직히 워낙에 기대가 컸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 장준환 감독이 만든 다음 작품인 화이는 아예 재미 없게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지구를 지켜라는 이래저래 매우 독특한 작품인 것읏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말이죠. 그런데......감독이 아리 에스터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유전, 미드소마 만든 양반 입니다.

톰 크루즈는 새 영화 확정했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일

제 주변 사람들이 톰 크루즈더러 하는 말이 "이제는 액션 장인을 넘어 액션 광인" 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고 말입니다. 요새 누가 헬기를 직접 몰면서 연기를 하며, 심지어는 비행기 외벽에 매달리겠냐구요. 버스터 키튼 시절에 했던 것들이 이 양반 손에서 부활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쯤 되면 크리스토퍼 놀란과 톰 크루즈가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는 우주에서 찍으며, 우주정거장 가나 보더라구요. NSAS 행정관 트위터로 나온 말이니 맞을 겁니다. 게다가 스페이스 X도 참여 하는 것 같더군요. 대체 무슨 영화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일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브라이트" 속편이 나오긴 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9일

넷플릭스의 브라이트는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 없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매력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면을 보여줘서 말이죠.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감독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윌 스미스가 가져가는 기나긴 암흑의 터널중 하나인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루이 리테리에" 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와는 이미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작업을 같이 한 양반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 감독작들이 그렇게 못 볼 만한 작품은 아니어서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