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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조 루소 曰, "독수리 오형제 실사판은 오리지널 스토리다!"
솔직히 저는 독수리 오형제가 설마 진짜 헐리우드 실사판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헐리우드에서 정말 별 걸 다 땡겨 오는 관계로, 이제는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테트리스 마저도 영화화 발표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물론 취소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조 루소는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이런 이야기도 나왔죠. 헐리우드판은 우주전쟁과 관련된, 유전자 조작 아이들 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감독이나 작가 모두 결정 되지 않은 상황이라 실질적인 시작에는 시간이 걸릴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네요.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P.S 샤이아 라보프는 그나마 배우 다워 보이는 사진 찾으려고 노력 좀 했네요.
"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과연 나올까 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판권을 획득한 곳은 "Sentient Entertainment"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를 재창조 하고 현대화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