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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네요.
소니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을 시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스핀오프중에서 나온 작품은 베놈 시리즈가 다인데, 이 시리즈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 참 애매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니가 계속해서 마블에 외주를 주는 식으로만 관리 하는 석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니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관리를 따로 하고 싶은 경향이 보이기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건 샌드맨과 라이노 입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좀 있긴 한데,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둘 모두 참 애매한 악당이긴 해서 말이죠.
언더씨즈 리메이크?
솔직히 저는 언더씨즈에 관해서는 나이가 좀 들고 나서, 그것도 비디오 시절 끝물에서야 그 진가를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저는 1편도 아니고 2편부터 본 쪽입니다. 그래서 1편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만족했죠. 다만, 제가 본 시기가 시걸이 한 물 간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쉬워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잘 나갔던 시리즈이다 보니 리메이크 이야기가 확정 되었습니다.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스티븐 시걸의 경우에는 아직 재출연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탈출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묘한 영화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가족들과 동맹국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움에 뛰어드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채닝 테이텀과 톰 하디가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각본가는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트웰브를 했었던 조지 놀피라고 하더군요.
"백설공주" 를 디즈니에서 실사 영화화 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미 디즈니는 자사의 많은 작품을 영화화 했고, 백설공주도 피해갈 수 없는 겁니다. 이번에 크게 나온 이야기는 사실 이 중에서 이블 퀸 역할 입니다. 좀 당황스럽게도.....갤 가돗이 합니다;;; 일단 감독은 마크 웹이고, 백설공주 배우도 캐스팅은 되어 있더군요. 레이첼 제글러 라는 배우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