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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영화화?
영화판에서 아이디어가 떨어지면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게임을 찾곤 합니다. 보통 그 결과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저그랬고, 그 이후에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도 별로였으며, 그나마 기억 속에 괜찮았던 영화는 사일런트 힐 1편과 툼레이더,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가 다였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다, 이번 영화화 대상도 그렇고 정말 애매하게 다가오더군요. 바로 테트리스 입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로렌스 카사노프라는 사람이 했는데 스레숄드 엔터테인먼트의 CEO이자 모탈컴뱃2의 프로튜서였던 양반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스케일이 정말 큰 SF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드림웍스에서 "The Boss Baby" 라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네요.
솔직히 드림웍스는 지금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흘러다니는 느낌에 더 가깝다고나 할까요. 소프트뱅크에 팔린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들려오다 결국 파토가 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약간 미묘하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새 애니메이션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은 "The Boss Baby"로 말이 많고 수트를 입은 아기가 7살 위 형과 함께 다른 회사의 음모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참고로 말 많은 아기는 알렉 볼드윈이, 그리고 악당 역은 케빈 스페이시가 나온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 신작인 "The Martian"에 제시카 차스테인도 물망에 올랐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 영감님은 정말 바쁜 시기를 지나시고 계십니다. 제가 아는 프로젝트가 이제는 네개를 불어난 상황에서 곧 엑소더스가 개봉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준비되고 있는 영화들도 한둘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제는 살아만 계시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의 나이가 되어가는 판이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더 마션"이라는 작품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고, 캐스팅 단계까지 가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맷 데이먼이 주연으로 되어 있죠. 이 영화에 제시카 차스테인도 물망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같이 돌고 있습니다. 일단 리들리 스콧 감독의 새 작품이니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뭔가 배우에 관해서도 상당히 노리는 바

셰인 블랙 감독 신작은 "나이스 가이"라고 합니다.
셰인 블랙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름이 알려져 덜 알려져 있는 감독인데, 최근에 아이언맨 3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죠. 이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 신작은 "나이스 가이"라는 작품으로 형사 버디무비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는 러셀 크로우와 라이언 고슬링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