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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과 고아름이 한 영화에 나오네요.

박성웅과 고아름이 한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1일

박성웅은 이제 악역 전문 배우로 상당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아름 역시 나름대로 또 다른 입지를 구축한 한 명의 배우이고 말이죠. 이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오는데,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기로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오피스라고 하며, 주로 스릴러 영화에서 각색을 담당했던 분이 직접적으로 감독으로 나서서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에서 박성웅응 형사로 나오고, 고아름은 이 영화에서 미스터리의 중심에 선 인턴 사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은 "아가씨"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은 "아가씨"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0일

현재 박찬욱 감독에 고나해서 차기작 이야기는 정말 많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라는 영화의 리메이크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정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하지만 이제 드디어 새 작품이 나오나 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해외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스토커에 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해외 진출 관련해서 이야기가 좀 되고 있는 모양인데, 전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번에 찍을 영화는 "아가씨"라는 작품으로 "핑거스미스"가 기본이 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일단 현재는 시나리오 막바지 작업중이고, 동시에 캐스팅도 되고 있는 것 같던데 말이죠.......과연 이번에는 어떤 영화가 나올지

"Escape from the new york"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Escape from the new york"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8일

솔직히 전 이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존 카펜터가 연출한 이 영화는 뭐랄까, 느낌이 아주 확실하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했죠. 커트 러셀은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 관해서 리메이크 결정이 났고, 지금 현재 배우 후보는 셋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다운튼 애비의 댄 스티븐슨, 워킹 데드의 존 번탈, 퍼시픽 림의 찰리 헌냄입니다. 셋 중 하나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네요.

"언더월드" 드라마를 만든다?

"언더월드" 드라마를 만든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7일

제가 극장에서 본 유일한 언더월드는 솔직히 그렇게 괜찮다고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4편이었는데 3편보다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으나 제가 언더월드 시리즈를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한데다, 솔직히 또 다시 낚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다음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4편에서 직접적인 속편 떡밥을 날리기도 했고 말이죠. 하지만 평가가 거지같아서 더 될 지는 알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두 번 바꿔야 했는데, 처음에는 리부트라고 했다가 확인된 바, 영화 속편이 되었다가, 이번에는 드라마 소식까지 끼었습니다. 원 글 제목이 낚시였던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