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포스트: 1447
Tags

Posts

1447 posts
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해리포터 스핀오프 감독이 결정되어 가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3일

솔직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또 영화화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프성으로 나오는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든 나열이자 일종의 자선 수익 기금으로 만든 책이다 보니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해당 책을 읽어본 사람으로서 문제의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건 상당히 기묘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책 제목을 기반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이번에 감독으로 결정된 사람은 해리포터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감독해온 데이비드 예이츠라고 합니다. 솔직히 해리포터를 너무 한 사람에게 그대로 맡긴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

"마이너리티 리포트" 드라마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드라마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일

개인적으로 DVD를 구매하는 초기에 이 타이틀을 프리오더해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영화관에서 이 영화만 두 번 봤던 기억이 나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는 영화였던 것이죠. 물론 블루레이도 나왔기 때문에 그 문제로 인해서 정말 고민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화질과는 관계가 없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사운드는 상다잏 중요하게 다뤄지는 영화거든요. 하지만 결국 DVD를 내치기는 좀 미묘해서 그냥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TV 시리즈로 부활시키겠다고 스필버그가 직접 말 했다고 하더군요. 현재 고질라의 각본을 썼던 각본가가 고용되어 각본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 스필버그는 이름이 좀 있는 배우들을 원한다고

"데블스 에드버킷"을 드라마로 리메이크?

"데블스 에드버킷"을 드라마로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일

개인적으로 데블스 에드버킷은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나름 인상적인 장면이 참 많았고, 영화적으로 독특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정작 이야기 자체가 미묘하게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말이죠. 그래도 아이디어는 그럭저럭 괜찮았기 때문에 솔직히 아쉽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소식이 상당히 즐겁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사실은 확실하죠.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존 웰스와 아놀드 코펠손이라는 프로듀서 입니다. 이번에는 NBC에서 방영될 드라마의 형태로 영화를 만들거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풀 에피소드를 다 만드는건 아니고,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에피소드가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30일

보통 최근에 리메이크 경향에 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그 유명한 벤허가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물론 한 번 그 전에도 아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도 다시 리메이크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주 매력으로 다가오는 상황이 아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결국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도저히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톰 히들스턴이 연기력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벤허를 다시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