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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지"가 3편이 나오네요.
전 더 퍼지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인 만큼 워낙에 기묘한 잔인성으로 무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흔히 말 하는 아이디어가 좋은 잔인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리즈가 의외로 굉장히 잘 나가고 있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편이 나온 상황이고, 그 속편도 결국 흥행에 성공한 상황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사에서 돈을 더 벌어야 겠다는 계산이 섰나 봅니다.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3편이겠네요. 각본과 감독은 제임스 드모나코로 1편과 2편의 연출과 각본을 다 했었던 사람입니다. 취향상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해야겠지만, 그래도 성공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 탄생하네요.

"스타트렉 3"에 윌리엄 샤트너 출연?
솔직히 스타트렉의 오리지널 시리즈의 팬이 국내에 얼마나 되는지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반응을 보면 상당히 묘한게, 새로 개봉한 극장판인 더 비기닝에 관해서는 상당히 호의적인 평가를, 역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에 관해서는 평가가 별로인 분들도 꽤 있더군요. 물론 오직 영화만 본 저같은 사람에게는 뭐가 되었건간에 그 정도면 충분히 즐거운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제 취향은 2편이 더 맞았기도 하고 말이죠.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3편은 결국 감독이 교체되는 상황이 되면서도 나옵니다. 그런데, 그 3편에 윌리엄 샤트너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지금 이 이야기는 아무래도 루머였습니다만, 샤트너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드웨인 존슨이 "SOS 해상구조대"에 나온다?
드웨인 존슨은 배우로 나오게 되면서 최근으로 갈 수록 더더욱 다양한 역할을 탐내는 경향이 보입니다. 다행인 점은 그래도 그 역할에 걸맞는 연기를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점도 보인다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특유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흔히 말 하는 자신이 완전히 바뀌는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배우라는 단어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이번에는 그가 "SOS 해상구조대 (영제 : Baywatch)" 영화판 리메이크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좀 찾아봤는데, 그 베이워치 맞습니다. 데이빗 핫셀호프가 나왔던 바로 그 물건이죠. 물론 파멜라 엔더슨도 여기서 유명해졌고 말입니다. 일단

제프 다니엘스가 "The Martian"에 합류했더군요.
제프 다니엘스는 앞으로 뉴스룸 시즌3와 덤 앤 더머 2가 예정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말 해놓고 보니 정말 이미지가 다르긴 한데, 아무튼 나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연기력에 관해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결국 어느 정도는 다른 영화에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결국 리들리 스콧 신작에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번에는 "The Martian" 이라는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화성에서 고생하는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데, 이 영화에서 제프 다니엘스가 나사에서 화성에 불시착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이니 기대를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