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파운더 - 미국의 성장과 탐욕을 단 한 사람을 통해 표현하다
이번주 영화들은 정말 다양한 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잘 나왔을 것이 거의 확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다른 한 편은 정말 얼마나 망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대하는 방향 역시 매우 다른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개봉이 힘들 것으로 예상한 지점도 좀 있기 때문에 관련 문제로 오히려 더 반가운 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리 행콕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미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굉장히 잘 알진 영화를 만든 감독이라는 점 때문에 모른다고 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상당히 많은 각본을 쓰고 있는 각본가 이기도

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에 관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마이클 키튼은 매우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액션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이라는 것을 정말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기묘한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줘도 될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이 듦의 미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극장에서 보여주는 배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버드맨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맥도날드 창업에 관련된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을 존 리 행콕이 맡은 이 작품은 맥도날드가 처음 설립되던 당시의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The Founder"라고 합니다. 일단 마이클 키튼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모르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