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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덕분에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또 밀리나;;;
일본에서 고질라가 부활합니다. 토호가 그렇게 결정을 했죠. 문제는 각본과 감독인데, 각본과 총 감독을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와 진격의 거인 2부작을 만든 히구치 신지한테 맡기기로 했다고 합니다. 제 인생에 미디어중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나오는 주기로 인해서 짜증나는 물건이 몇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 번역판이고, 나머지 하나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죠. 아무튼간에 일본 고질라의 신작은 16년 여름에 공개 될 거라고 합니다.

"뮬란" 실사 작품이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뮬란 실사화에 관해서 저는 그닥 좋게 보지 않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디즈니가 이번에 백설공주를 성공시키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의 작품들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검증된 바가 없으니 말입니다. 과거에 이미 나쁜 작품은 많았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요행일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더 봐야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 뮬란을 실사화 한다는 소식이 정말로 나와버렸습니다;;; 현재 엘리자베스 마틴과 로렌 하이넥이라는 사람이 뮬란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레너드 니모이"에 대한 다큐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끌고 가면서 레너드 니모이에 과한 추모글을 올리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정신이 없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일주일 전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너드 니모이에 관해서 작가쪽으로 더 많이 기억하고 있던 사람중 하나라 스팍이라는 엄청난 캐릭터에 관해서는 최근에서야 파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레너드 니모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아들인 아담 니모이가 진행 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For the love of Spock"가 될 거라고 합니다. 스타트렉 방영 50주년 기념이 된다고도 하더군요. 이번에 나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재커리 퀸토 입니다.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의 세계관 확장을 원하나 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전세계적인 흥행작입니다. 1편의 에너지를 다 가지지 못한 작품들이 줄줄이 나왔고, 미칠듯이 재미 없는 3편을 지나 그나마 준수한(?) 4편이 나왔죠. (하지만 4편 역시 그다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블루레이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까지 네 편의 작품을 지나 5와 6이 나올 차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를 더욱 확장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아키바 골즈만을 영입한 상태이며, 각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 하는 생각의 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작가진을 영입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식이 될 거라고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