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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 대동여지도"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고산자, 대동여지도"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일

솔직히 김정호의 여정에 관해서 언젠가 한 번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뭔가 방향이 정해진 듯 합니다. 이번에는 차승원이 김정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딸의 역할로는 남지현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 둘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역할인 여주댁으로는 신동미 라는 배우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 의의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매즈 미켈슨이 "닥터 스트레인지"를 위해 출연 협상중?

매즈 미켈슨이 "닥터 스트레인지"를 위해 출연 협상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일

매즈 미켈슨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사실 북유럽 사람이기 때문에 영어 발음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영화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들을 그동안 보여줬죠. 잔인함, 음험함만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이나 신념이 넘치는 사람도 연기를 한 바 있고, 얼마 뒤에 나올 영화에서는 실 없이 웃기는 데에도 도전할 예정인 사람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래서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일단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협상중이고 아직까지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알려지지 않은 악역중 하나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뭐가 되었건간에, 절대 간단한 악역은 아닐 듯 합니다.

뤽 베송이 "Valerian"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뤽 베송이 "Valerian"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6일

뤽 베송의 신작이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루시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대체 어디에서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낼 것인지는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에도 미묘한 면들이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능력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좀 갈리는 것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문제에 따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도 좀 궁금하고 말입니다. 그래픽 노블이 원작으로 데인 드한이 발레리안이라는 시간 여행자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리들리 스콧 曰, "다음에 만들 작품은 프로메테우스 2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에 만들 작품은 프로메테우스 2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5일

현재 리들리 스콧은 화성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인터스텔라 비슷한 느낌의 영화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오가다가, 지금 현재는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들어가버린 상황이죠.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래도 영화가 절대로 간다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정말 찐한 생존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될 것"이며 "현재 로케이션을 할 장소를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리들리 영감님이니, 급사 하시지 않는 한은 빠른 시일 내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