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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스펜서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에 나옵니다.

옥타비아 스펜서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0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입니다. 일단 퍼시픽 림 2에서는 하차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정지된 프로젝트나, 현재 고려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많은 상황이죠. 헬보이 속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헬보이를 맡은 론 펄먼이 나이가 더 들면 헬보이 분장 못 하겠다고 이미 엄포를 놓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번에는 제목도 없는 그냥 말 그대로 나오는 프로젝트 입니다. 현재 폭스 서치라이트쪽에서 준비중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옥타비아 스펜서가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1963년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일단 기대를 걸어야죠.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7일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샌드맨에서 본인이 주연을 맡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연출도 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연출에 대한 열망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고, 또한 이미 연출력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샌드맨을 만든다고 합니다. DC 산하 버티고 코믹스에서 시작 되었고, 현재는 DC 직속이죠. 이 영화의 각본가로 에릭 헤이서러 라는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각본을 했었다고 하는데......솔직히 제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6일

아톰은 이미 극장용으로, 그것도 한 10년이 안 되는 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문제의 아톰은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작품이었죠. 영화의 상태가 정말 한심하다 보니 솔직히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물론 아동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이제는 실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라인쪽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정말 별 기대가 안됩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30일

내 개인적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좀 미묘한 작품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만 아무래도 좀 평가가 박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봤거든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알렉스 로우와 니콜라 펠츠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배우는 그래도 트랜스포머 4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