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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스펜서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에 나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입니다. 일단 퍼시픽 림 2에서는 하차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정지된 프로젝트나, 현재 고려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많은 상황이죠. 헬보이 속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헬보이를 맡은 론 펄먼이 나이가 더 들면 헬보이 분장 못 하겠다고 이미 엄포를 놓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번에는 제목도 없는 그냥 말 그대로 나오는 프로젝트 입니다. 현재 폭스 서치라이트쪽에서 준비중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옥타비아 스펜서가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1963년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일단 기대를 걸어야죠.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샌드맨에서 본인이 주연을 맡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연출도 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연출에 대한 열망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고, 또한 이미 연출력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샌드맨을 만든다고 합니다. DC 산하 버티고 코믹스에서 시작 되었고, 현재는 DC 직속이죠. 이 영화의 각본가로 에릭 헤이서러 라는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각본을 했었다고 하는데......솔직히 제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아톰" 실사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아톰은 이미 극장용으로, 그것도 한 10년이 안 되는 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문제의 아톰은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작품이었죠. 영화의 상태가 정말 한심하다 보니 솔직히 도저히 추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물론 아동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렇게 나쁘다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이제는 실사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라인쪽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정말 별 기대가 안됩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내 개인적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좀 미묘한 작품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만 아무래도 좀 평가가 박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봤거든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알렉스 로우와 니콜라 펠츠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배우는 그래도 트랜스포머 4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