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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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제작쪽과 한효주가 접촉했더군요.
현재 인랑은 김지운 감독으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워낙에 오랫동안 나돌던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기는 하죠. 일단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하고라도 보게 될 이유는 몇 가지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한효주가 이 영화의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시놉이 약간 재미있는데, 남북한이 7년동안의 준비기간을 두고 통합정부를 만들려고 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더군요.

"그린 랜턴 군단" 신작 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린 랜턴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전 그린랜턴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영화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유니버스가 탄생 했겠지만,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대신 슈퍼맨이 나름 잘 나가게 되면서 결국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외의 영화들 역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감독으로 데이빗 S. 고이어가 물망에 오른 상황입니다. 문제는......이 양반이 또 다른 시리즈인 블레이드의 3편 감독을 맡으며 시리즈를 쓰레기통에 처 넣은 경력도 있다는 겁니다. 각본가로서는 괜찮지만, 웬지 감독으로는 애매한 사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속편이 취소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작품인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여전히 속편에 대한 이런 저런 기획이 있다고 계속해서 뉴스가 나왔고, 이 문제로 인해서 판권 기한 만료가 되는 시간만을 제임스 카메론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일이 이렇게 되고 말았죠. 결국 속편 계획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진행되어야 하는데, 결국 엎었다고 하네요. 이제는 아놀드 아저씨도 적어도 터미네이터에 한해서는 쉬게 되실 듯 하네요.

"베놈"이 나오는군요.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의 유니버스에 합류하면서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쪽에서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었는데, 그래도 일단 소니가 주도로 간다고는 하지만 더 이상 아주 마음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상황은 과연 폭스가 어찌 나올까 하는 정도죠. 하지만 소니도 뭔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베놈 기획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각본가와 개봉일이 나온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콧 로젠버그라고 하네요. 콘 에어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외에도 제프 핑크너 라는 각본가 더 붙었으며,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의 다른 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