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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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젊은 시절을 CG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틴 스콜세지는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목이 "아이리쉬맨"인데, 오랜만에 갱스터 영화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전작인 침묵의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던 만큼 약간 걱정되는 것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모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시간대를 오가는 작품이다 보니 두 배우의 젊은 모습을 CG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지미 호파와 그의 실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만든 이유가 좀 재미있는데, 두 배우의 젊은 시절을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게 싫어서 였다고 합니다.

"파워레인저" 속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파워레인저는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개그 타이밍은 최악이었고, 배우들은 다들 놀고 앉아 있는 상황에서 쓸 데 없이 무게를 잡는다는 느낌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는 지점이 너무나도 낮기는 했습니다만, 그보다 더 낮은 성적을 보여주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 해당 문제가 직접적으로 반영되었고, 흥행 성적 역시 정말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새 작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1편의 감독이었던 딘 이스라엘리트에 따르면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가 상당히 진지하게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솔직히, 많이 걱정됨니다. 대체 무슨 물건을 또 던지려고;;;

리들리 스콧 曰, "블레이드 러너도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다!"
현재 블레이드 러너는 드니 빌뇌브의 손에서 작업중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영화를 내놓은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기 미묘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블레이드 러너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역시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빌뇌브만의 색이 들어갈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기대중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 시리즈 관해서 리들리 스콧이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조지 루카스를 들면서 "그가 스타워즈의 속편을 다룬 방법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더군요. 또한 속편을 만들지 않

"스타워즈 : 한 솔로"의 새 감독이 나왔더군요.
얼마 전 한 솔로 프로젝트에서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이 해고된 바 있습니다. 이 둘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나왔는데, 각본가인 로렌스 캐스단이 이 두 감독의 젊은 치기를 영 못참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한 편으론느 한 솔로를 이해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합니다. 무엇이 어찌 되었건 가장 독특한 시각을 부여할 수 있었던 기회를 웬지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죠. 어쨌거나,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새 감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올라온 감독은 론 하워드 입니다. 약간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아폴로 13이나 러시 같은 걸출한 작품을 만드는 힘이 있는가 하면, 다빈치 코드 같이 엉성한 영화를 만든 적도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