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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해밀 曰,"젊은 루크 스카이워커 영화 반대!"

마크 해밀 曰,"젊은 루크 스카이워커 영화 반대!"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0일

현재 스타워즈 관련 이야기는 계속해서 확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타워즈 본 이야기는 에피소드 9까지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미 로그 원으로 이야기의 확장히 한 번 이뤄진 상황이기도 하며, 지금 현재 다른 스핀오프 작품도 두 편이나 준비중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제 다른 영화가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젊은 루크 스카워커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마크 해밀은 반대하는 측이 되었습니다. 한 솔로는 다채로운 삶을 살았겠지만 루크는 농장에서 지루하게 살아왔을 거라는 것이 이유라고 하네요. 마크 해밀이 무슨 이야기 하는지는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말이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9일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샤를리즈 테론 曰, "매드맥스 프리퀄의 출연을 원한다!"

샤를리즈 테론 曰, "매드맥스 프리퀄의 출연을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8일

샤를리즈 테론은 현재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의 블록버스터인 "분오의 질주 8"의 경우에는 솔직히 영화가 좀 별로였습니다만, 그래도 액션에 대한 쾌감은 역시 대단하기는 했죠. 하지만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가 워낙에 크게 남았던 모양입니다. 여전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실제로 영화가 가져갔던 이야기들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지점이 있었던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매드맥스 프리퀄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원래 맥스에 대한 백그라운드 각본과 함께 퓨리오사에 대한 각본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덕분에 출연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저도 기대를 합니

"라이온 킹" 실사 영화가 작업중이더군요.

"라이온 킹" 실사 영화가 작업중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7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가 실사로 나올 거라고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부 동물이 나오고, 심지어는 동물들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실사 영화라는게 정말 묘한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상 전부 실사 영화에 사용하는 그래픽으로 다 만들어 버리겠다는 이야기로 보이고 있는 영화이기는 하죠. 감독은 존 파브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자주 캐스팅이 올라왔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로완 앳킨슨이 맡았던 배역을 이번에는 존 올리버라는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 약간 웃기게도 무파사 역할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제임스 얼 존스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저걸 실사 영화로 부를 수 있는가 하는 점도 말이죠.